[금요저널] 하남시 미사한강공원 2호 전망대 일대가 12만 본의 선홍빛 철쭉으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강바람을 따라 일렁이는 붉은 꽃물결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도심 속 새로운 ‘봄의 성지’로 떠올랐다.약 1만 1천㎡ 부지를 가득 채운 영산홍은 잎보다 꽃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기준 하남시 경제총조사’ 수행을 위한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96명으로 △조사관리자 14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내검요원 14명 △조사원 66명이다.조사관리자는 내검요원으로 연계 채용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04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하남의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
[금요저널] 양주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사업에 ‘교외선 아트-플롯’ 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빅똑컨은 이동통신, 소비지출,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관광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관광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현업업무 종사자를 지휘·감독하는 58명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에 따라 연간 오후 4시간 이상을 실시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양주시 안전보건 전문인력인 중대재해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의 ‘학부모 진로키움 강사단’ 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좋은집 보육원’에 아동들을 위한 체험형 교구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강사단 소속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기부 물품은 강사단 프로그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 ‘2026년 시·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서 공동 1위로 선정돼 도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자체 예산 1800만원을 포함해 총 3800만원 규모로 ‘2026 양주 Y-ROA
[금요저널]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학부모의 올바른 식생활 이해를 돕고 가정과 학교가 연계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이해와 전통장 만들기’학부모 식생활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7월까지 학부모 약
[금요저널] 김포시가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에 공동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포시는 이를 위해 A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2027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집중 공모한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정책으로 제안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금요저널] 양평군은 생활 속 주소 사각지대를 줄이고 군민이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주소 정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세주소판 설치 사업을 추진해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에서 상세주소가 부여돼 있음에도 현관이나 세대 출입문에 호수판이
[금요저널] 양평군 선수단은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전년보다 향상된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에서 양평군은 2부 종합 8위를 기록해 지난해 9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건물군으로 묶여 하나의 건물번호만 사용하고 있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물군 해체 및 개별 건물번호 부여를 추진해 군민의 주소 사용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민불편사항 개선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실제 이용 형태와 맞지 않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4월부터 쉬자파크와 산나물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체험형 산불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보고·느끼고·체험하며 배우는 현장형 안전교육으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