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8일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관내 단체 회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관내 휴경지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배추 심기’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김장 나눔을 위해 휴경지를 정비하고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었다.심은 배추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수확할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저소득 독거어르신 14명을 대상으로 이미용서비스와 건강체조를 연계한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행복손길 머리하는 날’은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동 특화사업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8일 관내 ‘카페 안녕’에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담은 화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행복담은 화실’은 어르신들에게 미술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오산드림봉사단과 함께 관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미술 재능기부 프로그램 ‘드림그림’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아크릴 물
[금요저널] 오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8일 오산시청 집무실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출전을 축하하
[금요저널] 조용호 오산시장이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2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 지원은 중단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9일 오산시에 따르면 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소상공인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체육종목단체 간담회를 열고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체육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태권도협회, 배드민턴협회, 파크골프협회 등 29개 종목단
[금요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9월 8일과 9일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과 교감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학교 관리자 학교폭력예방 및 갈등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학교폭력 예방과 갈등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교육감 주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4주간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페스타는 ‘천일홍에 물드는 양주의 가을’을 주제로 열린다.천일홍 등 다채로운 가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지난 8일 최근 내린 폭우로 파손된 향남읍 도이리 일원의 사유지 내 도로를 응급 복구하는 과정에서 도로 하부 옹벽의 균열을 발견하고 즉시 통행을 차단하는 등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만세구 안전건설과에 따르면, 사태의 발단
[금요저널] 양주시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오는 10일 ‘2026년 양주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9월 10일 오후 2시 양주 옥정 CGV에서 양주시민과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등 110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8일 2026년 농정 분야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제4차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농정심의분과 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업·농촌진흥기금, 벼 매입자금 등 총 3개 사업에 대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이날 심의에는 지역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과 인연이, 수원을 담은 새로운 콘텐츠로 이어지길 바란다”보도일시 2026.9.9.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마케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첨부 담당공무원 한국·중국·일본의 방송·콘텐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