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탄강 댕댕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 자연 속을 걸으며 즐기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한탄강 주상절리길의 경관을 활용해 반려동물 동반 관광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
[금요저널] 포천시가 4월 20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공모제안사업을 접수하고 있다.이번 공모는 사업 성격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정책·복지 분야는 포천시 전역에 파급효과를 미치는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해
[금요저널] 연천군 소재 농업법인 예진 농업법인 주식회사의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예진 홍스비노’ 가 조선비즈가 주최한 2026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국산 와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한민국 주류대상은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대
[금요저널] 정부는 도시 운영·관리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시민 일상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K-AI 시티 실현을 위해 기업들과 함께 AI 시티 추진전략을 점검하고 법·제도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국토교통부는 4월 21일 오후 성공적인 AI 시티 조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객들이 쉽고 편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의 디지털지도를 제작·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내 손안의 편리한 디지털지도’ 가 꽃박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고양시 전역에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지구의 날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세계 기념일이다.소등행사는 오는 22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향교 명륜당에서 지역 원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연천향교 기로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연천향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기로연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문화 행사로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금요저널]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개소 18주년을 맞아 센터이용자들과 함께 기념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센터의 지난 18년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 넓은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센터 개관일인 4월 15
[금요저널] 양주시가 현업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뇌심혈관계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현업근로자 대다수가 뇌심혈관계질환에 취약한 고령층이라는 점에 주목해 근로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서해선 전동차가 4월 20일부터 정상 운행됨에 따라, 그간 감축 운행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일 시에 따르면, 서해선은 지난해 10월 전동차 중간연결기 결함으로 인한 운행장애 이후 안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4월 1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고 공유하고 실천하는 청렴 “청렴보물”찾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렴해 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앞서 추진된 기관·사회단체 릴레이 청렴결의대회와 연계해, 조
[금요저널] 연천군은 20일 ‘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은 단순한 공모사업 선정을 넘어, 지난 1년간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가 꾸준하게 논의 해온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 구축의 마중물이 된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내 고등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 체결된 ‘이천시-서강대학교 반도체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6일 포천우리병원과 진료 협력 및 환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환자 진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