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은 지난 5일 열린 ‘2026 오포2동 동민의 날’행사에 참여해 전통놀이를 활용한 골목 놀이터를 운영하고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홍보,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지역축제의
[금요저널] 광주시 어린이집 3곳이 아이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 마련한 나눔 바자회 수익금 300만원을 광주시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초월어린이집과 양벌어린이집, 리틀포레어린이집은 8일 광주시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
[금요저널] 부천산업진흥원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부천상권페스타’행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부천상권페스타는 “부천의 모든 상권을 잇다, 시민의 즐거움을 더하다”를 슬로건으로 부천 대표 상권 축제로
[금요저널]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39회 정기연주회 ‘The Beginning’을 개최한다.한 해의 후반부를 여는 이번 무대는 ‘새로운 시작’ 이 가진 힘과 긴장을 음악으로 담아낸다.공연에는 상임지휘자
[금요저널] 광주시는 8일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열린 ‘치매 극복의 날 기념 행사’ 와 연계해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식품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광주시 명예 식품 안전 지킴이
[금요저널] 이번 캠페인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인 초월중학교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피고 스트레스와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며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센터 직원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금요저널] 서로조은나눔회가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광주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950만원을 전달했다.서로조은나눔회는 8일 광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금순 회장을 비롯해 나눔회 회원과 자원봉
[금요저널] 여주시는 부패취약분야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부패신고 제도를 안내하기 위해 2026년 4월부터 ‘찾아가는 부패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부패신고센터는 보조금, 인허가, 재·세정, 계약 등 외부 이해관계자와 접점이 많은 분야를 대상으로 부패
[금요저널] 경민여자중학교는 2026 경제금융선도학교로서 디지털 기반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실생활 금융 이해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술·가정과 정보 교과를 연계한 융합 경제금융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융합 수업은 총 2차시 프로젝트로 기획됐으며 중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의 기획행정위원회 조정옥 의원은 8일 열린 제254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성시 실내배드민턴장의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기존 평면주차장을 입체적으로 활용한 주차타워 조성을 화성시에 제안했다.조 의원은 실내배드민턴장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제30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향기와 행복 가득한 장호원 황도 복숭아’를 주제로 개막식을 비롯해 복숭아 직판장, 가요제, 밴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삼척 쏠비치 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친환경 청정사업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찾아가는 건강돌봄 두드림 건강 ON 버스’ 가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업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
[금요저널] 이천시가 한국마사회 이전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했다.이천시는 지난 7일 성수석 시장을 비롯한 주요 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 가능성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깊이 있는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의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은 제254회 화성특례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동탄숲 생태터널의 현재 안전상태와 근본적인 정상화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동탄트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두 사업을 종합적으로 검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