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평형 돌봄 및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이 생활안정 도모에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군에 따르면 올해 성인발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및 돌봄 강화를 위한 가평형 돌봄 사업에
[금요저널] 가평군이 청년인구 유입 및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리틀포레스트 in 가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외부 청년 예술가들이 가평에서 한 달을 사는 동안 걷고 보고 느낀점 등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군은 이들의 한 달 살이 프로그램
[금요저널] 가평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금요저널] 가평군이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가평읍·설악면·청평면·조종면 등 4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안에 주민자치회로 전환된다. 앞서 상면·북면 등 2개면은 지난 2021년 9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선정에 따라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가평군이 청년인구 유입 및 유출 방지를 위해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청년 진심토크’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청년들의 관점에서 의견을 정책으로 적극 반영하
[금요저널] 가평군은 민선8기 가평자치호가 출항한지 1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철학과 정책방향의 틀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실질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앞으로의 군정운영에
[금요저널] 가평군이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진단결과서 검사가 보건지소에서도 가능하도록 했다. 3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관내 식품위생 관련 종사자들이 매년 1회 이상 받아야 하는 건강진단 검사가 관내 유일한
[금요저널] 가평군의회 의원 전원은 7월 3일 오늘 제9대 가평군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기념식 대신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초심을 다지고자 인근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배식봉사에는 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장을 비롯해 의원
[금요저널] 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장은 6월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회 지역신문의 날’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하며 매년 의정과 행정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로자를
[금요저널] 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장이 29일 오전 의장실에서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노 엑시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4월 2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고 있다.
[금요저널] “가평군 역사이래 처음으로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유치에 성공하는 등 유지경성의 마음으로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가평군수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이같이 소외를 밝혔다. 그는 “개발이 어려워
[금요저널] 가평군 조종면 전통시장이 가평·청평·설악에 이어 마지막으로 전통시장 등록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가평잣고을시장, 청평여울시장, 설악눈메골시장 등은 상인회 등록 후,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아 상인스스로 상권 활성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가평군은 국내 최대·최초 시설인‘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2달간 방문자 및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방문객 이벤트로는 술지움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카운트해 100번째 단위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금요저널] 가평군이 지역생산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추진에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올해 먹거리 종합계획으로 관내 학교급식 공급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기존 2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병설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