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의 새로운 수상관광루트인 ‘북한강 첫년뱃길 조성사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돼 운항에 들어갈 예정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남이섬, 쁘띠프랑스, 신선봉, 청평호반, 수상레저사업 등 북한강 수변에 흩어진 천해 관광지를 뱃길로 연계한
[금요저널] 가평군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세외수입체납자에 대한 적극적 법적대응과 엄중한 징수활동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올해 3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가 140여명에 달하며 체납액은 690여건에 20억5000여만원에 따른 것이다.
[금요저널] 가평군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해 13일 오후 2시 제2청사 통합교육장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구리, 가평, 남양주, 동두천, 포천, 의정부, 연천, 파주, 양주, 고양 등 경기북부 10개 시·군 공직자들의 관심과
[금요저널] 가평군이 저출산·고령화 사회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도 추진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지원을 돕기 위해 금년도 구직목적 면접 응시자들에게 정장을 빌려주는 ‘청년 면접정장 대
[금요저널] “저는 이렇게 걸음으로서 72년전 가평계곡에서 이십대의 젊은 나이에 전사한 우리 선조들을 추모하고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 국가의 혈맹관계를 더 끈끈하게 유지하기를 기원하며 걷기를 계속 할 것이다”25년간 캐나다군 한국전 참전용사를 위해 봉사
[금요저널] 경기 가평군의 대표적 자연생태관광지인 자라섬에서 캠핑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2회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페어’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린다. 행사가 열리는 자라섬은 ‘가평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개최지로 대규모 캠핑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금요저널] 가평군이 저출산 고령화 위기극복을 위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힐링과 행복이 있는 마을공동체 사업이 올해 경기도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군이 주관한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및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에서도 8개 단체가
[금요저널]가평군 선배 공직자가 후배 공직자들의 안전운전 돌보미를 자처하고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공용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해 면허가 있는 신규임용 및 운전초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운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군청 차량
[금요저널] 가평군이 올해 25억여 원을 들여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다문화가족의 맞춤형 생활지원서비스를 확대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군은 연평균 9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가족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가족문제 전문상담소,
[금요저널] 가평군의 대표적 자연생태관광지인 자라섬이 오는 5월 20일부터 열리는 봄꽃 축제준비를 위해 화려한 변신에 들어갔다. 군은 제78회 식목일 겸, 축제개최를 앞두고 7일 자라섬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산림관련 기관단체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가평군이 고령화 사회를 맞아 올해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7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과 치매예방수칙 3·3·3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내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서태원 가평군수가 6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강원도시사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서 군수는 포천 및 양평에 기부함과 동시에 다음 주자로 포천시장과 양평군수를 지명
[금요저널] 가평군이 도시발전 전략수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도모하는 ‘2035년 군 기본계획’을 일부 변경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지난 2019년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된 ‘군 기본계획안’은 종전 2020년 13만명에서 3만명 줄어든 2035년 도시인구
[금요저널] 가평군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선양하고 안정된 삶을 지원하고자 이달부터 참전 명예수당을 10만원에서 17만원으로 7만원 인상해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최근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개정 공포해 보훈수당 인상 근거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