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면 체육회장이 지난 21일 상면행지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의석 회장은 “본격적인 혹서기에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위선경 면장은 “취약계
[금요저널] 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북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계획수립TF-team 제1차 워크숍을 북면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복지계획 컨설팅 업체인 에듀플랜 박수정 대표의 강의로 마을복지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강의 ‘
[금요저널] 가평군은 희망과 행복이 있는 마을 만들기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 제2청사에서 교육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가평군 소통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지난 6월 2일∼21일까지 가평군 제2청사 통합교육장에서 매주 화, 목 6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금요저널] 가평군 청평여울시장의 가장 큰 축제인 ‘제2회 힐링 청평 버추얼챌린지’가 500여명이 참여해 성공리에 마쳤다. 전통시장인 청평여울시장이 주최하고 가평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청평여울시장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11~6.19일까
[금요저널] 민선8기 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인 취임식이 군민과 함께하고 군민이 참여하는 취임식으로 진행된다. 가평군수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인과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같이 무대에 올라 민선8기 출범을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고자 취임식 행사를 기획하고 있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난 15, 16일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막는 탄소중립, 자원순환, 에너지절약 등 생활수칙들을 알려주는 환경교육 인형극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요’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은 가평군에서 추진
[금요저널] 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북면 행복마을관리소를 6월 20일부터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주거취약지역의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북면복지회관 2층에 설치됐다. 가평관내에는 원흥리 행복마을 관리소, 이화리행복마을 관
[금요저널] 가평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오늘 20일부터 24일까지 군정 업무 파악을 위해 주요 시설물과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 주요 방문사업대상지는 북한강 천년뱃길 조성사업 대상지 밀리터리 테마파크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7080청평고을 조성사업 북면생활체육공원
[금요저널] 조영호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가평군지회장이 경인일보 주최 제50회 경인보훈대상 유족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인일보는 매년 경인보훈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6개 부문 총 8명의 수상자가 확정됐다. 조영호 지회장은 건강한 노후생활
[금요저널] 가평군은 최근 물가상승, 유가상승 등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한시 생활안정지원사업을 2022년 6월 27일부터 시행한다. 지원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시설수급자 등 복지급여를 받고 있는 대상자이며 신청접수 전 대상자
[금요저널]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16일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와 가평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양 단체 주민자치위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19년 4월 양 단체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난 5월 북면 목동산업단지, 재래시장 등을 방문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적극 홍보한데 이어 이번에는 자라섬 남도 꽃정원에서 중대재해처벌법과 폭염 안전수칙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홍보에는 2022년 폭염 재난을 대비한 열사병 안전수칙
[금요저널] 가평군이 기증한 가평석에 한글과 영문으로 비문을 새긴 가평전투승전비가 제막식이 지난 16일 진행됐다. 제막식은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페어뷰공원묘지에서 캐나다군 한국전 참전용사와 김성기 가평군수, 연아마틴 상원의원, 짐디오다티 나이아가리시장, 김득환 토론토
[금요저널] 가평군은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해‘가평에서 살아보기’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2년 가평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일정기간 가평군에서 체류를 통해 농촌 체험 및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해 농촌 이주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