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도서관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화정도서관 2층 나눔터1에서 ‘인생책담: 나의 첫 독서토론 모임’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를 좋아하는 시민들이 모여 독서모임을 운영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2동은 지난 5일 대화교회에서 지역사랑 축제 바자회의 수익금 약 380만원을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달 18일 열린 지역사랑 축제 바자회는 대화교회와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최했으며 바자회 판
[금요저널] 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5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와 ‘고양시 기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해 스타트업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유망기업의 성장을 촉진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1월 한 달 동안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덕양구의 2025년 하반기 미환급금 정리 대상은 총 6,858건, 2억 3,736만원이다.구는 납세자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5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세탁을 해주는 ‘행복 나눔 이동세탁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정발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두꺼운 겨울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지난 2일 한국항공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5년 화전동 캠퍼스 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화전동 주민자치회 주관했으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등 내빈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고양 건강도시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건강도시 조성’이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로 명문화된 이후,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건강도시 정책의 방향과 실천 과제를
[금요저널] 다가오는 겨울,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족과 함께 미리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고양시에서 열린다.‘행복한 가족을 위한 11월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주제로 한 ‘2025 고양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킨텍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시민의 생활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3안 행정을 목표로 지난 4일 고양시 원능수질복원센터에서 실시한 ‘2025년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단순 화학물질 누출 사고 대응을 넘어, 메탄올 폭발에 이은 황산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5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어 민선8기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먼저 이 시장은 “올해 9월 기준 고양시 출생아 수는 4,102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5.6% 증가해 민선8기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의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미래기술 융합 전시회인‘RAD KOREA WEEK 2025’가 5일 고양특례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및 고양시의회 주요 인사, LIG넥스원 등 국내 대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해 2024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성과 분석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심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부터 총 14회에 걸쳐 2025년 찾아가는 주거복지이동상담소를 운영해 지역 맞춤형 주거복지 수요 발굴 및 상담을 진행했다.2025년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는 고양시 주거복지센터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거복지고양권지사,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국가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일부 국가유산 안내판을 무장애 안내판으로 교체했다고 5일 밝혔다.기존 안내판은 음성 안내나 점자 정보가 없어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시민들이 국가유산을 온전히 향유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