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봄을 맞아 지난 12일 식사4통 경로당에서 보건의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건강주치의’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일산동구보건소 방문보건팀과 식사동이 협력해 추진했으며 한의사와 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 식사동 간호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취약계층 2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든든찬 장바구니 사업’을 추진했다.든든찬 장바구니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매월 추진하고 있는 행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12일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작은 문화공간 ‘도담갤러리’를 열었다.정발산동 디지털갤러리 운영위원회는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도담갤러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갤러리의 첫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1일 관산심천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 복지정책 홍보, 건강체크 등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2일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함께하는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초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출범한 ‘백석1동 환경지킴이 발대식’이후 처음 진행된 실천 활동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쓰레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재비산 먼지를 줄이고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살수차를 운영한다.도로에 쌓인 먼지는 차량 통행 시 다시 공기 중으로 날리며 대기질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을 위해 자동차세 연납 제도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연 2회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3월에 미리 납부하면 4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를 공제받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돌봄이 필요한 이웃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 8명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집 내부 청소 등 생활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또한 대상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화정고등학교와 서정고등학교에 장학금 총 36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기금에 꽃길제단 대표 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효자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윤미옥 효자동장,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23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지정천 산책로 일대를 중심으로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수립하고 3월부터 6월까지 징수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구는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현행화된 체납자 주소지로 일제 발송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난 11일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3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지난 12일 강선공원에서 문촌7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올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문촌공원과 강선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운영되며 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은 새봄을 맞아 지난 12일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흥도동 누리길 시설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이후 해빙기를 맞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일부 나무계단이 무너지는 등 안전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진행됐다.이날 통장협의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