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청사 내에 위치한 갤러리 ‘꿈’에서 9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덕양구청 2층 유휴 공간을 활용해 운영 중인 갤러리 ‘꿈’은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형식의 예술 작품을 무료로 전시할 수 있는 문화 예술 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오전 10시부터 ‘2023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활동을 실시했다. 분기에 한 차례씩 백석1동을 찾아와 자전거를 수리해주는 이동 수리 센터는 자전거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그 호응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
[금요저널] 고양시는 수확 철을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진드기의 주요 서식지는 풀이 무성한 초지이기 때문에 농업인은 농작업을 수행하거나 임산물을 채취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경우 백신이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11월까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신고 및 허위신고에 대해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2023년 상반기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중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 금전거래 없이 허위 실거래신고 의심자 무등록중개 및 공인중개사의 불법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최근 외국인의 부동산 거래 신고 관련 민원 문의가 많아짐에 따라 외국인의 관내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거래 허가를 득해야 하는 구역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나라는 외국인 또는 외국법인이 우리나라 토지에 관한 권리 향유에 관해 금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오는 9월 14일까지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중심 역할을 함께 할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위원은 25명으로 일산1동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의 주민은 물론 일산1동 소재 사업장 종사자나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30일 바이오 장기재생 선도기업 로킷헬스케어를 직접 방문해 고양 경제자유구역 일산테크노밸리의 입지 환경과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로킷헬스케어와 투자의향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로킷헬스케어는 인공지능 바이오프린팅으
[금요저널] 30일 고양특례시 드론산업의 거점이 될 고양드론앵커센터가 문을 열어 드론·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드론앵커센터는 연면적 약 4,524㎡,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이다. 센터는 실내비행장, 드론 연구개발 센터, 드론기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에서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오는 9월 열리는 대회의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최종보고회는 개폐회식 연출계획 종목별 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시와 산하 공공기관 대표 및 실무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고양 청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렴한 고양특례시 조성을 다짐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가 열렸다. 또한 참석자들은 각 기
[금요저널] 고양시가 지난 2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국립 암센터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5월부터 진행된 대형병원 일자리 릴레이 채용 설명회의 3탄이다. 시는 지난 5월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채용 설명회를, 6월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시민이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원순환가게’를 9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확대 운영에 따라 장소도 2개소가 늘어나고 취급하는 재활용품 품목도 늘어난다. 고양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의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장려한다. 시민에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독서문화축제인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셜미디어 인증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나 독서대전 왔다’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체납자의 지방세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전화독려반’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방세 체납은 물론 2020년부터 상대적으로 납부 의무에 소홀해지기 쉬운 과태료와 세외수입 체납까지 전화 독려 범위를 확대해 독려반을 운영하고 있다. 전화독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