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난 26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역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추석명절을 맞이해 직접 만든 송편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홀몸어르신 추석송편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나눔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장항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지역 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전문 트레이너 초빙을 통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2년도에 이어 ‘어울려살자’ 분과에서 추진한 이 사업은 활동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백석2동 주민자치회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데이’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백석2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다수 참여했다. 주민 모두가 합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오후 1시 덕양구청 옆 가로수길에서 녹색생활 실천 체험과 주민 화합을 위한 ‘꽃우물마을 주민친화거리 축제’를 개최했다. ‘꽃우물마을 주민친화거리 축제’는 2023년 고양시 보행친화도시를 위한 주민친화거리 조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25일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지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진행하는 고양동 지역 나눔 행사는 지역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그 온기를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나눔으로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도래울마을 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해피데이, 팔순데이’ 사업을 실시했다. ‘해피데이, 팔순데이’는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대상자 중 올해 팔순을 맞은 1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통장협의회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약식에 참석한 흥도동 통장들은 직위를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금지 금품·향응 수수 근절 성실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등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22일 2023년 2기 주민자치회 위원 선출을 위한 선정 회의를 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진행했다. 2021년 출범한 주교동 1기 주민자치회가 오는 10월 7일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23일간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7일간부회의에서 추석연휴 대책을 논의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내일부터 6일간 추석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보건, 복지, 환경, 재난·안전, 교통 등 종합상황근무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 마을버스 요금이 10월 7일부터 150원 인상된다. 인상된 요금은 7월 12일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책정됐다. 인상 요금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에 준하는 카드 기준 일반인은 1,300원에서 1,450원으로 청소년은 910원에서 1,
[금요저널] 고양시는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회의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각종 위원회를 정비하고 있다. 시는 매년 위원회 정비계획을 수립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운영성과 기능성을 검토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위원회를 폐지, 통폐합하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위촉된 ‘고양시 도시브랜드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고양시 도시브랜드위원회는 디자인, 마케팅, 문화 등 도시브랜드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전문가 12명과 시의원 4명, 고양시 언론홍보담당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3년 9월 21일 제9회 건축·경관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고양동1-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 고양동1-2구역은 2009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된 후 201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득했으나, 2012년 조합장 사퇴 및 임
[금요저널] 지난 9월 26일 고양시마을버스조합 고양지부가 고양시 버스정책과에 항의 방문을 했다. 지난 임시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진행되지 않자 당장 9월에 지급할 마을버스 재정지원금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조합 측은 “빠른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