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이달 20일 국가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지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국가 암 검진 사업과 관련해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시민이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금요저널] 지난 7월 20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서준혁 대명소노그룹회장이 고양시청에서 만나 프로농구단 연고지를 고양특례시로 확정하는 것에 합의했다. 대명소노그룹은 데이원 구단 해체 후 힘들어하는 선수들을 위해 프로농구단 출범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고양특례시와 힘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지난 19일 창작·제작 문화를 확산하고 제작자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이날 고양산업진흥원, 고양문화재단 고양어린이박물관, 국립암센터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중부대학교 에스엠스마트모빌리티전문랩 등 5개 기관이
[금요저널]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난 19일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 이번 취업박람회는 전시복합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장 채용 행사는 3시간의 짧은 시간 동안 900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청년 농업인이 무인양품과 협업해 고양 스타필드에 진출했다.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일산쌀, 선우벌꿀, 꽃바림농원 총 3명의 청년 농업인이 참여한다. 고양시4-H연합회는 고양 스타필드에 있는 무인양품과 협업해 청년 농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제4회 고양시 수제품 경진대회 시상식을 7월 21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도자, 금속, 목·칠, 섬유·가죽, 종이, 기타 6개 분야에서 총 53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품질,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을 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및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고양인재교육원 컨퍼런스홀에서 2023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공공 및 민간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상반기 시행결과를 공
[금요저널] 고양시정연구원장으로 김현호 원장이 21일 공식 취임했다. 제4대 원장으로 취임한 김현호 원장은 3년간 고양시정연구원을 이끌게 된다. 이날 고양시정연구원 이사장으로서 임명장을 수여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연구원장과 환담을 진행하며 고양시의 정책 두뇌집단으로
[금요저널]고양특례시는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2021년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다. 사업은 2022년 제8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송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개원 4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쌀 260kg을 후원하며 송포동 관내의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기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1인 중장년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예방 등을 위한‘두루두루 살펴요’사업을 실시했다. ‘두루두루 살펴요’사업은 주거 정착이 불안정한 고시원, 상가 내 거주자 중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에 소재한 ‘막창일번지’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막창일번지는 일산서구 탄현1동 소재 식당으로 수년간 탄현1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 및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온실 등 시설경영 농가가 시설을 현대화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돕기 위해 7월 31일까지‘시설원예분야 지원 사업’예비사업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분야는 에너지 절감시설 설치비 시설 개·보수비 신재생 에너지 시설 설치비 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중·고등학생 자녀에게 학용품비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한부모가족 및 조손가족의 중·고등학생 자녀이다. 저소득 한부모가구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