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이 공포됨에 따라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직매립이 금지된다.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은 선별해 재활용하거나 소각한 후 소각재만 매립할 수 있다. 지난해 고양시에서 배출되는 가연성 생활쓰레기는 연간 11만2107톤이다. 하루 평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8일 경기도주민감사청구심의회에서 청사이전 사무에 대한 주민감사청구가 수리로 결정된 것에 대해 경기도 감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주민감사청구건에 대한 심의는 지방자치법에서 정한 법적 요건을 충족하였는지에 대한 심의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큰마을현대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토닥토닥버스’와 연계해‘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진행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토닥토닥버스는‘이동식 정신건강 상담소’로 정신건강 전문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장항2동은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프로그램인‘생명사랑지킴이’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고양시 다시봄센터를 통해 진행됐으며 보건복지부 인증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작은 채용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식회사셈프레’에서 43명의 대규모 채용을 비롯해 총 8개의 구인 업체에서 요양보호 업무, 물류직, 판매직, 미화 업무 등 88명을 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행사’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고기, 딸기, 토마토, 고구마, 달걀 등을 구입해 경제적,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30가구에 반찬 및 간식을 지원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가 꽃박람회를 대비해, 관내 직능단체들과 함께 꽃박람회 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부녀회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화정동 국사봉에 위치한 성라 피크닉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에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 12명과 담당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인적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온기 나눔 밑반찬 전달사업’을 시작했다. ‘온기 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은 지역의 어려운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해 개인의 취향 및 건강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밑반찬 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0일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 ‘사랑의 보금자리’를 실시했다. 이날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말씀세움교회의 봉사자 6명을 주축으로 행주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관내 저장 강박 의심 가구 1곳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9일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주요도로 및 행사장 주변으로 안전·환경·교통 등 분야별 사전 로드체킹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구는 라페스타를 시작으로 호수공원, 꽃전시관, 한류월드로 호수로 등 행사장 인근도로와 행사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9일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청소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의 개최에 따라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화정1동 통장협의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다가오는 꽃박람회 대비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덕양구 꽃길 조성 및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도로변에 초화를 식재했다. 구는 꽃길 조성 및 유지관리 사업을 위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4월 27일 열리는 꽃박람회를 대비해, 덕양구 주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기념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오는 4월 24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 말라리아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2007년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국제적 협력과 지속적인 관심 촉구를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