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창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밥할머니 공원에서 무궁화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아, 밥할머니 공원 다듬고 놀자’행사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다둥이 가족과 주민 등이 참여해, 밥할머니 공원 연못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3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11일 관내 햇빛마을 23단지 경로당에서 덕양구 보건소와 함께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찾아가는 상담소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심신이 지쳐있는 만 65세 이상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이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꽃우물 북카페 일원에서 새봄맞이 초화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초화 심기 행사에는 화정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동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가로화단과 화분을 정비하고 페튜니아 200여 본을 식재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4월 13일부터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손님맞이 청소를 집중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꽃박람회 개최 전에 주요 구간에 대한 로드체킹을 수차례 실시해 취약지역에 방치된 폐기물을 사전에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2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우기철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습 침수 위험지역인 강매IC 인근 방재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덕양구 안전건설과와 서울문산고속도로 시설관리팀이 합동으로 현장
[금요저널]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9월까지 학교, 어린이집, 병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 손 씻기 체험교육 도구를 대여한다. 손 씻기 체험교육 도구는 손에 형광물질을 바른 후 세정 전·후를 비교해볼 수 있는 기구다. 제대로 손을 씻지 않으면 형광
[금요저널] 고양시 덕양구 보건소가 덕양구 거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행복한 순풍 요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요가는 태아와의 정서적 교류 및 임신 중 부종 예방, 출산 통증 완화와 함께 출산 후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고양시 덕양행신
[금요저널] 고양시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구급차 안전 운용 및 응급환자 이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이달 20일까지 구급차 운용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의료기관에서 운용중인 구급차 16대를 대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급차 운용자가 통합응급의료정보 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1일 난청으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께 보청기를 지원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보청기는 2021년 업무협약을 맺은 유앤아이히어링 청각재활센터가 후원했다. 유앤아이히어링 청각재활센터는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11일 덕양구청에서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란 매년 지역주민의 건강행태와 의료 이용 현황 등을 조사한 통계다. 조사 결과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이나 각종 보건사업에 사용된다. 이날 조사
[금요저널]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초등학생들의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돕는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인 ‘희망품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에는 덕은한강초, 문화초, 백마초등학교 4학년 13학급 학생 34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희망품 교실은 국립정신건강센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4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뮤지엄라운지에서 원데이클래스 ‘착한메이킹’을 운영한다. ‘착한메이킹’은 일상 속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창작물을 완성하는 메이킹 프로그램이다. 특히 버려지는 재료를 활용한 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예술 N잡러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문화예술 N잡러 탐구생활’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매달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예작가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성남 분당의 정자교와 같은 공공시설물 붕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상시 관리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이동환 시장은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정자교 붕괴사고를 보면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인재”며 “특히 4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