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4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2023년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내 주요 도로와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와 같은 폐기물 상습투기지역 청소는 물론,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화정1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이불 세탁’ 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이불 세탁’ 사업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 주고 주거 위생을 개선함과 동시에 주민들이 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4일 강화도에서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강화도에 위치한 고려산 등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 강화 및 상호 소통을 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4일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원당역 인근의 잡초와 쓰레기를 정비하고 페튜니아 500본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곧 개최될 2023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사업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사전 연명의료 결정제도’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건강한 삶의 마지막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 할 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 예정인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입장권이 문화누리카드로 구매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가좌근린공원에서 지역주민의 실생활 건강증진을 위해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학기공은 한국의 전통 수련법을 현대인의 생활에 맞게 체계화 시킨 스포츠로서 뇌건강과 허리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4월
[금요저널] 최근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가 이어져 대형산불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북한산국립공원에서 4월 14일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산림공무원과 산불
[금요저널]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의 윈도우갤러리에서 4월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전지홍 작가의 개인전 ‘마산, 가린혹’이 열린다. 경남 마산이 고향인 전지홍 작가는 학창시절 고양시 일산으로 이주해 고향과 신도시의 서로 다른 풍경을 교차 경험하며 자랐다. 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하수관 노후화로 인한 지반침하, 하수역류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년 이상 하수관로 교체 및 보수사업을 실시한다. 2020년 4월부터 올해 하반기까지 노후 하수관로 총 39.3km에 대한 정비공사를 진행한다. 교체정비 구간 776개소 3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고양시 대표 축제인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와 협력으로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 50세에서 65세 미만의 고양시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4일 중부대학교에서 2023년 고양시 신중년대학 상반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고양시는 은퇴를 앞둔 고양시민들이 제2의 인생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3월, 관내 4개 대학과 고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송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3일 깨끗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로 2023년 첫 번째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송포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은 5개 조로 나뉘어 대화마을 단지별, 대화천 일대를 돌며 쓰레기 투기지역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