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생을 모집한다.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고양시 대학생들에게 시정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탐색 및 직장 적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연수는 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최근 관내 행신동 소재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이중계약에 따른 집단 전세사기와 관련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신고 창구를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중계약에 따른 전세사기는 중개업자가 임대인과는 월세계약, 임차인과는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임대보증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고양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이정형 고양시 제2부시장, 관련분야 전문가, 관련부서 공무원, 산하단체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용역은 일신신도시 등을 비롯한 16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오는 6월 23일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3,200억원 규모의 ‘창릉천 통합하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We 스마트 창릉천 통합하천,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창릉천을
[금요저널] 오는 7월 1일 서해선 대곡~소사구간이 개통되고 8월에는 대곡~일산 구간까지 연장돼 고양시에서 경기 서남부로 이동하는 시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내년 하반기에는 GTX-A 운정~서울역 구간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출퇴근 교통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탄현1동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준비한 이번 나눔은 육개장, 묵, 젓갈류 등의 반찬들로 구성됐으며 탄현1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후동공원에서 어려운 이웃 발굴 및 복지제도 홍보를 위해 제3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복지상담소는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주민들과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동 인구가 많은 일산역 및 공원, 학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제2회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 사례관리사의 강의로 실시됐으며 위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화재, 시설물,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재난사태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2023년 하절기 노인장기요양기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번 달부터 약 2개월간 일산서구 소재 노인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봉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3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강좌는 노래교실, 웰빙댄스, 시니어 스마트폰 교육, 스트레칭 운동 등 4개 강좌가 개설된다. 특히 스트레칭 운동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장항1동 주민자치회 및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항동 603-5번지 주민자치회 마을 텃밭에서 약 2톤의 감자를 수확했다. ‘자연아놀자’ 분과에서 추진한 이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이어져온 장항1동의 주민자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15일 마두역 일대에서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합동으로 ‘제3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 지역 내 유동 인구가 많은 마두역 일대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컨설팅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 교육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주민자치회 전환 및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 하반기 진행예정인 마을축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결정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각 동별 최대 3건, 총 2억원 범위 내에서 제출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