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심폐소생술 법정의무교육대상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9월까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응급처치 교육은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이뤄진다.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방법 자동심장충격
[금요저널]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여성 음주자 치유 프로그램 ‘기대고 싶은 날엔, 여행’을 운영한다. 1인 가구의 증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여성 음주자가 증가하고 있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여성음주자의 중독을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
[금요저널]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고양시한의사회와 함께하는 ‘어르신건강주치의 사업’의 상반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전했다. 보건소는 2023년 상반기에 덕양구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교동, 원신동, 성사1동, 삼송2동, 행주동, 행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6월 15일 첫 회의를 진행했다.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문화제 자문위원회는 지역 수의사회, 동물 보호단체, 반려인 모임, 인근 상인 연합회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이
[금요저널]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에서 6월 17일부터 7월 9일까지 전시 ‘다시, 해움 프로젝트 결과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해움의 1기 입주 작가 김이박의 작품과 식물을 둘러싼 시민들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이박 작가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행신동 가라뫼 지역에서 추진 중인 ‘행신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관리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 지난 14일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행신동은 주변 택지개발지역과 예정지로 둘러싸인 낙후 지역으로 작년에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5일 기업과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자치단체장의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기 위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에 입주의향을 밝힌 기업을 찾아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입지 우수성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날 고양특례시 기업유치단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5월‘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고액체납자들과 악성 장기체납자 재산 조사를 강화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세액을 최소화하는 한편 관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와 세무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13일 ‘사랑의 반찬 나눔’의 진행으로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일산3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좋은 재료를 엄선해 정성껏 고추장을 담고 불고기를 만들었으며 이는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6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3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3분기에는 추가 개설된 원어민 영어를 비롯해 6개 분야 총 50개 강좌를 운영한다. 오는 26일에 교양 강좌 취미 강좌, 27일은 건강 강좌 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올해 장마철을 대비해 관내 위험수목 정비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위험수목은 주택 등 생활권 주변에 인접한 나무로 태풍, 폭우 등 자연현상으로 인해 피해 우려가 있거나 피해가 발생해 긴급히 제거해야할 수목을 의미한다. 구는 장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14일 관내 독거어르신·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빨래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빨래서비스’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고양시 새마을회 이동세탁차량을 지원받아 대형세탁물 관리가 어려운 독거어르신, 장애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장항2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로부터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 받은 장학금 500만원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가정의 중·고등학생 25명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장항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13일 장항2동 주민 및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고양시 역사와 장항동 유래를 배우는‘고양시 문화탐방’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역사·문화에 대해 바로 알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전문해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