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는 취업취약계층에 직접일자리를 제공을 통해 고용 및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상·하반기 각 7명씩 참여하도록 했으나, 올해는 상반기 11명, 하반기 1
[금요저널] “한예종 유치는 과천시가 문화예술산업의 중심지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추진단 구성을 통한 유치 활동으로 유치를 성사시키겠다”신계용 과천시장이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3년 신년 역점사업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금요저널] 과천시가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과천시는 31일 시장 집무실에서 ㈜휴맥스이브이와 관내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골자로 하는 충전기 무상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휴맥스이브이는 오는 3월말까지 과천 관내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을 위해 ‘금연 클리닉’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연을 희망하는 과천시민이면 누구나 금연 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다. 금연클리닉 등록과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과천시 보건소 금연상담실에 전화로 사
[금요저널] 과천시보건소는 최근 폐의약품 수거함을 지난해 개소한 갈현동 행정민원실과 신설 약국 등 8곳에 추가 설치하면서 현재 각 동 주민센터와 약국, 노인복지관 등 총 35곳에서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의약품은 가정에서 먹다 남은 약 중에 유효기간이
[금요저널] 과천시는 26일 과천시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과 ‘동계 행정체험 연수 1기’ 참여 대학생 60여명이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계용 시장은 대학생들로부터 행정체험 연수 기간 동안 시정경험을 하면서 느꼈던 소감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
[금요저널] 과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에서 과천 시민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경우, 인건비를 지원하는 ‘출발 도약 인턴십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 대상기업은 올해 1월 19일 기준 과천시에 사업장을 둔 고용보험 상시 근로자 수
[금요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19일 공사 회의실에서 ‘2023년 제2기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및 기자증 수여식과 함께 세종도시교통공사의 현황, 기자단의 역할과 기사작성 및 취재방법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제1기
[금요저널] 과천시가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불법현수막 제로도시’를 선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정치 현수막 우선 게시용 저단형 게시대를 정부과천청사역 3번 출구 인근 등 5곳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과천시는
[금요저널] 과천시는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공공디자인 전반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과천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의 인지도를 확인하고 선호도를 조사·분석해 공공디자인
[금요저널] 과천시립교향악단의 제69회 정기연주회-‘2023년 신년음악회’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힘들었던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 새로운 희망의 길로 가는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무대로 꾸며진다. 공
[금요저널]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이 안정적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과천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한다”신계용 과천시장은 19일 지역 음식점에서 열린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 입주 예정 기업과의 신년 오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신년오찬회에는
[금요저널] 과천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각종 상황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해, 비상급수, 청소, 비상진료 등 총 12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반을 구성하
[금요저널] 과천시민 82.6%는 과천시의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를 찬성하고 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을 대상으로 유치 추진에 대한 지지와 관심도를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