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2025년 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경기지식재산센터의 도움을 받아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을 지원받을 수 있
[금요저널] 광명시는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5년 기술닥터 사업’ 참여기업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 겪는 제품 개발, 공정 개선 등 다양한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기
[금요저널] 광명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QR코드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QR코드 복지상담소’는 언제 어디서든 QR코드 인식만으로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상담의 접근성을 강화한 사업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약
[금요저널] 광명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한국철도산업협회 특별회원으로 가입해 수도권 서남부 교통 중심지로 도약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한국철도산업협회는 철도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국내 주요 철도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기업
[금요저널] 광명시 주거복지센터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촘촘한 주거복지 그물망’을 가동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광명시 주거복지센터는 민선8기 공약인 ‘광명형 주거복지 실현’을 목표로 2023년 10월부터 주거복지 상담 및 사례 관리,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3동 동정자문위원회는 지난 12일 왕재산 근린공원에서 ‘2025년 주민 소원성취와 무사 안녕을 위한 기원제’를 개최했다. 2003년부터 시작된 기원제는 철산3동의 대표적인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철산3동 주민과 단체원 1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8일까지 ‘중소·중견기업 ESG 공급망 실사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일 광명시와 ‘법무법인 화우’ 가 체결한 ESG 이행 협약을 바탕으로 참여기업에 ESG 실무교육과 기업별 맞춤형 공급망 실사 컨
[금요저널] 광명시가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할 ‘2025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동아리 30여 개 팀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성장과 재능나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동아리별로 100만원에
[금요저널] 광명시가 혼란한 시국 속에 무너진 내수경제를 살리기 위해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13일 오후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민선7기부터 추진해 온 기본사회 정책을 토대로 기본사회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박 시장은 13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명기본사회 정책 세미나에서 “광명시는 민선7기부터 ‘모두 함께 잘 사는 광명’을 목표로 시민들
[금요저널] “불경기에 너무 힘들었는데 한줄기 단비 같은 존재였다”광명시가 지난 1월 모든 시민에게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이 차갑게 식은 민생경제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가 민생안정지원금 사용 후기 페이지를 11일 공식 SNS에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바쁜 일상으로 시정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찾아간다. 광명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찾아가는 소통 채널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박 시장은 “바쁜 시민들도 시정에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관으로 ‘2025 정월대보름 맞이 오곡밥·보름나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회원들은 다양한 나물과 오곡 찰밥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경로당 2곳과 취약계층 2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광명시 호남향우회 광명2동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 광명2동지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자 수년간 후원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으로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