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제2회 학온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지난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2021년 감사보고 2022년 사업 보고 2023년 마을사업 제안설명 순으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광명라이온스클럽, 광명시 학원연합회와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광명라이온스클럽과 광명시 학원연합회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광명시 소재 학원의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공정한 조직문화 만들기-청렴은 실천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5개 동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가 출범함에 따라 진정한 주민자치시대 도약의 문을 열었다. 시는 제1기 주민자치회 임기가 만료되는 15개 동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해 120명이 선
[금요저널] 광명시가 일직동의 교육문화 기반 시설 조성을 위해 4,000㎡ 규모의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7월부터 부지 검토 등을 통해 일직동 528-1 일원 문화공원을 도서관 건립부지로 결정하고 현재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
[금요저널] 광명시는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TF팀은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책보좌관, 일자리 사업 부서장, 한국지역고용연구소 수석 연구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T
[금요저널] 광명시 일자리센터는 지난 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시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좋은 일생기는 날 광명시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광명시 역세권
[금요저널] 광명시는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에 편입되는 지장물에 대한 1차 손실보상 재결신청서 열람공고를 실시한다. 시는 그동안 4차에 걸쳐 사업지구 내 지장물 등의 소유주들과 손실보상 협의를 진행했으며 보상액에 이의가 있는 등 여러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일 직접 텃밭에서 기른 호박으로 호박죽을 만들어 50가구에 전달했다.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특성화 사업으로 호박죽 나눔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분기별로 진행하던 ‘광명마을냉장고 반찬만들기
[금요저널] 광명시는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을 낮추기 위한 집수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는 노후주택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총 공사비 3,000만원 한도에서 50%인 1,500만원까지 지원하는 그린집수리 사업과 도시재생 지역 내 노후주택을
[금요저널] 광명시는 만 0세~만 2세의 영아 보육을 위해 광명역복합터미널에 378.06㎡ 규모로 시립어린이집을 조성해 공공 보육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보육실, 어린이놀이터 등 영아 특성에 맞는 시설을 갖추기 위해 6억 8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약 5개
[금요저널] 광명시는 이태원 참사 사망자에 대한 애도와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철산동 이천일아울렛 앞에 합동분향소를 국가 애도 기간인 5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조문할 수 있다. 합동분향소에는 광명시 공무원이
[금요저널]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작은도서관협의회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일상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발전 마을학교를 운영했다.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작은도서관협의회는 지난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마을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마을
[금요저널] 경기 광명시는 지난 10월 29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400여명과 함께하는 공감·소통·참여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시에 접수된 건의 사항 중 정책 반영 사례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