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쌍령동 6개 기관단체는 11일 쌍령동 행정복지센터 내 주차장에서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한 김장 담그기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겨울을 맞아 직접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해 지역 내 모든
[금요저널] 경안천시민연대는 지난 8일 경안천에서 하천 클린데이 및 생태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안천시민연대에서 주최하고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와 광주시가 후원했으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 및 윤덕희 경기도수자원본부
[금요저널] ‘광주시 치유농업 진흥 연구회’ 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부여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부여군의 우수 치유 농장을 벤치마킹하는 동시에 양 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계획됐다. 부여군은 수박, 밤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7일 역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에서 역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29번째 소통릴레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릴레이가 열린 역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은 역동 도시재생사업의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파발마 센터가 조성되는 공간으로 더욱 의미가 있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5일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취학 아동을 양육하는 육아 공무원과 미혼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인지 감수성 역량 강화 특강과 그룹별 토의 시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5일과 6일 퇴촌면 공설운동장 및 곤지암읍 만선생활체육공원에서 공공비축미 포대벼 9만4천160㎏을 매입했다.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12월 말 결정된다. 중간 정산금은 전년보다 1만원
[금요저널] 공연팀 ‘퇴촌으로 오실래요?’는 지난 5일 광주시청을 방문, 취약계층 아동 장학금 8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가수 장은아씨가 지난 10월 8일 자택에서 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 전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장씨는 “올해 첫 번째 하우스 콘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8일 늑현리 새마을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80여명이 참여했으며 담근 김치는 초월읍 마을별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김장 행사
[금요저널]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7년 연속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을 위해 산자부 공모 융복합 지원사업에 참여한 시는 현재까지 96억원의 국비를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6개 단체와 방세환 시장, 소병훈 국회의원, 이은채·오현주·노영준 시의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했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날 행사는 경안동 6개 단체 회원들의 후원금과 사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 이라는 비전으로 청소년 IT 축제 ‘Make IT’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IT 축제 ‘Make IT’은 다양한 디지털 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 결과를 선보이고자 마련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우수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광주시 우수기업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품설명회는 관내 업체 18개소와 유관기관 5개소, 2025년 광주시 신규 개소 시설 담당자와 실과소·
[금요저널] 광주시 SNS와 유튜브 채널이 ‘앱 어워드 코리아 2024’에서 소셜네트워크 부문 올해의 앱 ‘대상’을 수상했다. 7일 시에 따르면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출시 앱을
[금요저널] 광주시는 7일 쌍령동 무명 도공의 비 앞에서 ‘제46회 무명 도공의 비’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한국도자재단, 도예조합,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무명 도공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를 올렸다. ‘무명 도공의 비’는 왕실용 최고급 백자를 제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