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25일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3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어르신과 종사자의 인권 강화 및 학대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경기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인권지킴이의 역할과 활동 방향,
[금요저널] 광주시는 조세 형평성 향상와 납세의무 이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광주시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처음 도입하는 것으로 시는 2026년 4월부터 체납액 30만원
[금요저널] 광주시청 복싱팀이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종별복싱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권 전력을 입증했다.25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청 복싱팀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대한복싱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
[금요저널] 광주시는 25일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시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에 대해 차분한 대응과 자제를 당부했다.시는 현재 충분한 재고와 계약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
[금요저널] 지난 24일 광주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상영 부의장과 노영준 의원이 각종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펼쳤다.첫 번째 발언 순서로 나선 박상영 부의장은 초월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현황과 향후계획, 공영개발 산업단지 및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
[금요저널] 지난 3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광주시의회 박상영 부의장은 초월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현황과 향후 계획, 공영개발 산업단지 및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의 추진 성과 점검, 쌍동4지구 곤지암천변도로 기반시설 미이행 문제와 대응책에 관한 각종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오는 4월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운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노영준 의원은 먼저 숙박 문제와 관련해 현재 광주시가 확보한 숙박시설의 총 개소수
[금요저널] 광주시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4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취임식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지역 내 주요 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 위원장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행사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는 지난 21일 지역 환경 개선과 봄맞이 경관 조성을 위한 개나리 식재와 함께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과 전동진 동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남녀회원 30여명이
[금요저널]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24일 서하로컬푸드와 지역 내 식생활·영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신선식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24일 광주향교에서 열린 2026년 춘계 석전대제에 참석해 초헌관을 맡아 제례를 봉행했다.광주향교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가르침과 학덕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향교에서 거행하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
[금요저널] 광주시는 광남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 하교를 위해 추진한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난 3월 초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비가림 시설 설치와 방호울타리 정비 작업까지 최종 완료
[금요저널] 광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건설 현장 휴게시설 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며 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3월 중 성립 전 예
[금요저널] 광주시 역동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한국체대복싱 체육장. 문을 열자마자 훅 끼쳐오는 것은 뜨거운 열기와 샌드백을 때리는 날카로운 타격음이었다."퍽, 퍽"소리가 체육관 천장을 울릴 때마다 선수들의 이마에는 굵은 땀방울이 맺혔다.2025년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