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새로운 교통체계인 수요응답형 광주시 똑버스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도척면 상림2리 마을회관에서 개통식을 열고 새로운 교통체계인 광주시 똑버스의 시작을 알렸다. 똑버스는 기존의 노선버스와는 다르게 정해진 노선과 운행계획 없이
[금요저널] 광주시가 추진 중인 광주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광주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 대상지를 방문했다. 광주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은 올해 2월 준공된 1단계 광주역세권 사업과 연계
[금요저널] 광주시는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 및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Ⅰ’ 신규 가입자를 오는 6월 3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의 가입 대상은 현재 근로활동 중이며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
[금요저널] 광주시보건소는 28일 동부건강센터에서 독거 및 치매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건강한 재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돌봄 사각지대의 독거·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 돌봄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색소폰 연주 및 라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5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 방과 후 칸타빌레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
[금요저널] 광주시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공원 구축 및 녹색 힐링 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 송정남근린공원을 착공, 오는 2025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송정남근린공원은 탄벌동
[금요저널] 지난 5월 25일 광주시 광남2동 통장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및 양양시 일대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광남2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과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한 이번 선진지 견학은 벤치마킹을 통한 역량강화와 동시에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으
광주시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다음 달 1일 ‘2024 광주시 환경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Green Bite Festival’이라는 부제로 광주시청 다목적광장에서 펼쳐지는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
[금요저널] 광주시 장애인 거주시설 베다니동산은 23일 베다니동산 잔디마당에서 이웃 초청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열린음악회는 밀알복지재단 산하 베다니동산 설치 2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법인 직원 및 시설 이용인, 보호자 등 40여명을 초청해 그동안의 시설운영과
[금요저널] 광주시보건소는 오는 7월 말까지 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안심 인형극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90일 동안 50회에 걸쳐 49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어린이 9천여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아토피 마왕을 잡아라’ 인형극은 아토피의 증상들과 예방법을 어린이의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프로파일러 1호 권일용 박사를 초청해 올해 첫 번째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권 박사는 2016년 옥조근정훈장, 2023년 케이블TV 스타상 등을 수상하고 용감한 형사들, 알쓸범잡, 사건파일 24 등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50일간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심의를 할 수 있는 주민 참여 예산사업의 2차 접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 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 읍
[금요저널] 광주시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1일 ‘2024 광주시 환경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시청 다목적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Green Bite Festival’이라는 부제로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기후 위기 대응 실천
[금요저널] 광주시는 2분기 청년 기본소득을 오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신청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청년 기본소득은 청년의 여가생활 증진, 미래 준비 능력 향상을 위해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