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예산 소진으로 중단됐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약 77대이며 차종별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5등급 경유차이며 신청 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금요저널]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14일 관내 8개 골프클럽과 G-스포츠클럽 유소년골프팀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이철희 광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 관내 8개 골프클럽 대표와 G-스포츠클럽 유소년 골프팀 지도자 및 선수 등 30여명이 참석했
[금요저널] 광주시는 18일부터 노후 경유차 등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금액은 총 10억원으로 신청 대상은 4·5등급 경유차 및 Tier-1 이하 지게차 및 굴착기이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
[금요저널]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15일 광주시 열린 상담소와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광주시 가정폭력 피해자 및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지원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안전한 광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어르신 대상으로 식품을 약처럼 허위·과대 광고해 고가에 판매하는 행위인 일명 ‘떳다방’에 대한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피해 예방 홍보활동은 어르신들이 주로 모이는 경로당 56개소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10월 10일까지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 2023년 제1회 광주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정책 제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소통행정 구현 및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실습교육장에서 생활 요리에 관심이 있는 아버지 2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 요리반’ 교육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주 2회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은퇴 세대와 맞벌이 가정 아버지들의 가사 부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10월 2일이 대체 휴무일로 지정됨에 따라 추석 연휴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 전까지 대청소를 실시하고 배출된 쓰레기는 전량 수거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중
[금요저널]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18일부터 11월 10일까지 ‘꼬마 농부 되어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꼬마 농부 되어보기’ 체험 프로그램은 6~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꼬마 농부’가 된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꽃 이름에 얽힌 재미
[금요저널] 광주시는 15일 남한산성 내 숭렬전에서 지역유림과 광주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계 숭렬전 제향을 봉행했다. 특히 이번 추계 숭렬전 제향에는 백제 문화권의 성남·하남·송파·서초·강남·강동문화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으며 초헌관에 방세환 시장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4년도 광주시 생활임금’을 올해 1만590원보다 2.5% 오른 1만850원으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월급으로 환산하면 정부가 정한 내년도 최저임금 9천860원의 월 급여 환산액 206만740원 보다 20만6천910원 많은 226
[금요저널] 최서윤 광주시의회 의원은 지난 8월 30일 발의한 ‘광주시 산림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제정안이 본회의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광주시가 산림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시민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가치관을 가지도록
[금요저널] 오현주 광주시의회 의원은 지난 8월 30일 발의한 ‘광주시 공유재산관리 조례’의 일부개정 조례안이 본회의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 조례안은 공유재산 심의회 심의 제외 대상 확대 공유재산의 수의매각이 가능한 경우의 내용 및 범위 확대 등을 주요 내용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박상영 의원이 지난 9월 11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월읍 쌍동리 일대에 ‘초월 체육문화 복합센터’와 ‘동부권 노인복지관’을 건립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만큼 그에 걸맞는 이용자 중심의 접근성 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