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하남상공회의소 김풍호 회장은 지난 26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천780만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어려움이 많았던 2022년을 보내고 행복한 2023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며 “올해 어려움을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에 겨울 한파를 이겨낼 훈훈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기업인협회 도척지회는 지난 26일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도척면에 기탁했다. 정춘기 이임회장과 한인섭 신임회장은 “도
[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의 고충 민원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해 2023년부터 ‘광주시 시민 옴부즈만’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민 옴부즈만은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로 인한 시민권익 침해, 장기간 해소되지 않은 고충
[금요저널] 광주대리점협의회 일동은 지난 20일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햇반, 당면, 김, 티슈 등 식료품 10종 4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여한 김학응 협의회장은 “어려운 분들이 우리가 기탁한 물품들
[금요저널] 광주시 퇴촌면에서 활동하는 광수배드민턴 클럽은 27일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퇴촌면 희망별 1인 1계좌에 기탁했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찾아오는 광수배트민턴 클럽 일행은 “따뜻한
[금요저널] 스즈키씨엠씨 강정일 대표는 지난 23일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강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것에 도움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에 위치한 자연사랑 어린이집은 지난 21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9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원장 및 교직원들이 연말을 앞두고 불우한 이웃을 위해 지난 한 주 동안 자체 기부행사를 통해 마련했다.
[금요저널] 광주시 송정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6일 송정동에 따르면 송정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지난 20일부터 3일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편의점과 슈퍼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각 마을 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에 위치한 전기자전거 업체 ‘모던휠’ 이성학 대표는 지난 22일 광주시 광남2동에 전기자전거 3대를 기부했다. 이 대표는 “오포읍, 탄벌동에 이어 광남2동에 자전거를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며 “후원받은 분들이 전기자전거를 잘 사용하고 있다는
[금요저널]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는 2022년 특화사업 ‘행복한 생신, 함께해요’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떡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
[금요저널] 광주시 리틀야구단은 26일 광주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근배 단장은 “기부는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행복해지는 것 같다”며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마음이 따
[금요저널] 광주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 경로당 회원들은 지난 23일 십시일반으로 모은 이웃사랑 성금 44만600원을 광주시 쌍령동에 전달했다. 이정우 노인회장은 “지난 여름부터 푸르지오 아파트 경로당 자체적으로 아나바다 장터를 하며 성금을 모아왔다”며 “경로당 회원들과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맘스터치 곤지암점 박민호 대표, 곤지암초등학교 구본웅 운영위원장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맛있는 나눔 데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분기별로 맘스터치 햄
[금요저널] 대원실업사 이찬호 대표와 성일측량설계공사 문병훈 대표는 지난 23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쌀 800㎏을 기탁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 쌀을 기탁하고 있는 이 대표와 문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