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이 제77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해 경기남부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방 시장은 시 전역의 공영주차장 및 공원 일대에 방범·재난예방용 CCTV를 설치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하는 등 경찰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0일 쌍동리 도곡초등학교 주변 도로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통한 도곡초 주변 도로는 지난해 6월 착공했으며 총연장 340m, 도로 폭 10m 구간으로 도로 정비, 보행자 통행로 설치 등 총 28억9천만원의 사업비가
[금요저널] 광주시는 부모참여 중심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09개소의 어린이집을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하고 이달부터 운영·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근 최근 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열린 어린이집 선정서 전달식’에서 신규 지정된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자매도시인 전남 고흥군과 청소년 문화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문화교류는 2014년 양 도시 간 자매결연 협약체결 이후 추진되어 올해는 고흥군 청소년들이 광주시를 방문했다. 교류 활동 첫날 광주
[금요저널] 광주시가 고질적인 교통정체, 교통불편 등을 해소하기 위해 획기적인 교통개선 대책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광주시 교통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광주시 교통기본계획은 광주시 교통정책 목표·방향·추진전략을 제시하고 광역도로 및 도시 가로망 체
[금요저널] 광주시는 관내 청소년 6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생명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진로 탐색 프로그램은 농업 관련기관 역할과 농업·농촌 유망직업 소개, 우리지역 농업·농촌
[금요저널]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1일 관내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 20명과 결혼이민여성 및 아동 등 다문화가족 20명이 참여해 양평군에 소재한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했다. 이들은 인절미 떡방아 찧기, 연날리기, 군
[금요저널] 광주시는 11일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공직자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공직자 홍보교육에는 공직자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실무자의 홍보 기획능력을 배양시켜 시정을 보다 쉽고 알기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민·관 합동 현장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금요저널]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사업으로 ‘도심 속 우리 민물고기 도서관’을 시립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 설치하고 오는 30일까지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 토종 민물고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고자 마
[금요저널] 광주시는 최근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사업’의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체육회 및 장애인 체육회, 각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민과 선수단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내용에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8일 아동 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폭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9일 환경부·경기도와 함께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위기경보 ‘주의’ 단계 상황을 가정한 비상저감조치 2단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올해로 4번째인 이번 훈련은 2019년 3월부터 미세먼지가 관련 법상 사회재난에 포함됨에 따라 겨울철 고농도 초미세
[금요저널] 광주시 차세대경영인협회 임철욱 회장 일행은 지난 9일 광주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09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광주시 차세대경영인협회 3·4대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마음을 화환 대신 백미로 전달받아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