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진섭 전 도척농협 궁평지점장은 2일 광주시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전 지점장은 “나눔 실천에 참여하게 돼 기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돕기
[금요저널] 광주시보건소는 11월부터 2개월간 법정 의무대상자인 보육교사 및 리조트 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중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의 생명을 살릴
[금요저널] 광주시는 2일 시청에서 광주한성로타리클럽, 광주문백로타리클럽과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김경희 광주한성로타리클럽 회장, 박범식 광주문백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시 관계자 등 15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18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해외판로지원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이후 국제 통상환경 동향을 공유하고 업종별 수입 규제 이슈 및 대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2년 시·군 종합평가 지표 중 하나인 주민 1인당 재활용가능자원 분리 수거량에서 S등급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주민 1인당 재활용가능자원 분리 수거량’은 주민 1인당 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의 분리 수거량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건전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일 시청에서 나눔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표창장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는 총 7명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장 1명 ㈜넥스틴 박태훈 대표, 광주시장 감사패 6명 으뜸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 광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기존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및 부의장 선출과 2022년 평생교육 추진 성과를 보고한 후 2023년 사업 계획에 대해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2년 공중위생 수준 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 업소 중 상위 10개 업소에 ‘THE BEST 업소’ 로고를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숙박업소 56개소, 목욕업소 18개소, 세탁업소 102개소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은 2일 관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안전교육 및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의 참여자가 혹한기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교육에 이어 광주시보건소 지원을 받아
[금요저널] 광주시는 ‘제29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 수상자로 환경농업·신기술 부문과 한우 부문 등 2개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환경농업·신기술 부문 수상자는 초월읍에 거주하는 김광기씨가, 한우 부문에서는 도척면에 거주하는 임종선씨가 수상의 영예를
[금요저널] 광주시는 이태원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범국가적인 애도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경기광주역 앞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이태원 사고로 총 154명의 사망자와 14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광주시에서도 2명의
[금요저널] 광주시는 최근 태전동 이편한세상 인근에서 광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합동으로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등에 대해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배달업이 급증하면서 이륜차 굉음으로 인한 소음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이륜
[금요저널]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주시지회는 지난달 30일 목현천 공영주차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한 동절기 대비 자동차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박준규 지회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600여대 차량의 타이어 상태 및
[금요저널] 광주시는 1일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8기 시정 비전을 담은 핵심 과제들의 실행속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시는 오는 8일까지 본청, 사업소, 직속기관, 산하기관 등 총 50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3년 정책 방향과 신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