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가족센터와 한전MCS는 25일 지역 내 취약·위기 가족을 위한 후원 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전달식 및 협약식은 광주시가족센터에서 열렸으며 한전MCS 김병균 지점장과 광주시가족센터 이수희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전MCS는
[금요저널] 광주시는 25일 겨울철 대비를 위해 제설 적사장, 제설함, 한파쉼터 및 정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김충범 부시장은 현장에서 △ 제설 장비, 제설제 확보 상황 △ 제설함 관리 상태 △ 한파 쉼터 난방시설 및 방한 물품 비치
[금요저널] 엠엔테크 광주지점 최기호 대표는 25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발굴과 지원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폐기물 자원화 기술 전문기업인 엠엔테크는 자원순환 활성화에 앞장서며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최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2동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무 손질부터 양념 준비, 석박지 담그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회원들은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 분도태권도는 지난 2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0개를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분도태권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태권도장을 이용하는 단원들이 각 가정에서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라면을 모아 전달해
[금요저널] 광주시 오포1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자원 재활용 활동을 통해 마련한 크리넥스 티슈 50세트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자원봉사센터 민간 경상보조 사업인 ‘탄소중립 실천 이웃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회원들은 헌
[금요저널] 광주시는 25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에서 자원봉사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광주시 자원봉사자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함께 걸어온 오늘, 이어갈 우리’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40여 명의 자
[금요저널] 사랑애봉사단은 지난 23일 김장철을 맞아 광주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행복 버무림 김장 김치 나눔’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봉사단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배추 손질과 절이기, 양념 버무리기, 포장 등 김장 전 과정을 함께하며 총
[금요저널] 광주시 퇴촌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지역 내 경로당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직접 재배한 무 160개를 초월읍에 기탁했다.이번 기탁된 무는 초월읍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인 소망의 동산과 은혜동산에 전달돼 시설 이용자들의 식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병창 초
[금요저널] 광주시는 24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5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사회보장 10개 영역을 포함한 총 43개 세부 사업의 추진 전략이 상정됐으며 대표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1일 경안시장에서 어린이집·유치원 아동과 결혼이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경안시장 김장 체험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안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11월
[금요저널] 시는 이날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회 정병열 지회장을 안전전세관리단 대표로 위촉하고 부지회장과 읍‧면‧동 분회장, 지도단속 위원 등 총 18명을 안전전세관리단 위원으로 위촉했다.또한, 지적재조사사업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총 6명의 지적재조사위원회
[금요저널]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농촌 체험을 즐기며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직접 김장을 담그고 전통 방식의 보리개떡을 만들며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가족 간 협력과 공동체 경험을 나누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