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보건소는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4일 경기광주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무음모드 ON’
[금요저널]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의 정서적 지원과 격려를 위해 ‘원하는대로 바라는대로’아웃리치 활동을 10월 29일과 11월 5일 양일에 걸쳐 진행했다.이번 수험생 응원 아웃리치는 센터의 연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경화여자고등학교와
[금요저널]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주시지회(지회장 박준규)는 지난달 26일 광주시민체육관 임시주차장에서 ‘2025년 동절기 대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박준규 지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광주시민의 교통안전을
[금요저널] 광주시는 4일 남한산성 현절사에서 병자호란 당시 청(淸)에 끝까지 항거하다 순절한 삼학사(홍익한·윤집·오달제)와 척화파 김상헌, 정온 선생의 충절을 기리는 ‘현절사 추계 제향’을 봉행했다.이날 제향에는 최군식 광주향교 전교가 초헌관을, 허현무 현절사 도유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2일 곤지암역 일원에서 열린 ‘제3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국밥에 빠지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곤지암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인 소머리국밥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금요저널] 광주시는 순국선열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호국보훈공원에서 ‘나라사랑 보훈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시민 모두가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중대2통 마을회관에서는 지난 1일 주민 화합을 위한 ‘중대2통 주민 한마음 잔치’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중대2통 송주법회가 주최하고 중대2통 마을회와 부녀회가 주관했다.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 김규익 중대2통장, 송미라 부녀회장을 비롯
[금요저널]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최혜경 회장이 지역 소상공인 육성과 상생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시상식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진행됐
[금요저널] 광주시는 광주외국인주민지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일 광주시스포츠헬스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7회 광주시 이주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에 거주하는 12개국 외국인 주민 300여명이 참여해 국적과 문화를 넘어 함께 소통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이음홀에서 김충범 부시장 주재로 ‘2025년 감사 결과 이행 실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감사 결과 미이행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했다.시는 지난 9월 ‘감사 결과 이행 실태 점검 TF’를 구성한 이후 처음
[금요저널] 광주시 송정동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데이’를 총 2회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클린데이에는 송정동 공무원을 비롯해 희망 구구단, 기간제 근로자 등이 참여해 송정지구 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경안천 주변
[금요저널]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일 초등학생 40명이 함께하는 ‘제3회 끼·톡! 페스티벌’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학습의 성과와 예술적 재능을 발표하는 자리로 청소년
[금요저널] 광주시는 3일 개발제한구역 내 원주민의 권익 보호와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실외체육시설 사업자 선정계획’을 시 홈페이지 및 시청 게시판 등에 공고했다.이번 공고는 경기도 배분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실외체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WASBE 광장에서 ‘2025년 광주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 축제는 ‘공동체로 연결된 마을, 이어진 마음’을 구호로 시민과 마을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