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고령자의 독서 문화 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사회복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7월 29일까지 ‘실버예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실버예찬’은 총 12회차로 진행되며 광주시 도서관이 주관하고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하는 프로그램이다.시
[금요저널] 광주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31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7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으로 시민 안전과 생활 기반 시설개선 사업에 활용된다.사업별로는 △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 조성 사업 10억원 △역동
[금요저널]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는 지난 10일 경안천 일대에서 클린데이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 회원 30여명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양벌동 오포대교부터 양벌대교 구간 경안천변과 하천 내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금요저널] 광주시 뇌병변장애인재활연구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1일 파주 벽초지 수목원에서 뇌병변장애인과 가족 등 50명이 참여한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동에 제약이 있는 뇌병변장애인과 가족에게 자연 속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
[금요저널] 광주시는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해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도 경기도 예술인 기회 소득’ 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광주시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
[금요저널] 광주시와 광주시노인복지관은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의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 원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리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
[금요저널] 광주시는 여성 소상공인의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1인 점포 안심 울타리 사업’ 신청자를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열린 제323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은채 시의원이 발의한 ‘광주
[금요저널] 광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소통 능력 향상과 기초학습 지원을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신청자를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습지 교사가 지원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글과 국어 학습
[금요저널]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이미지 제작과 영상 콘텐츠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이 직접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기반 운영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총 2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과 희망찬,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가 보유한 압류 부동산에 대한 신속 공매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부동산 압류 이후 장기간 공매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선순위 채권이 증가하고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
[금요저널]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건강하세요’ 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1인당 4만원 상당의 반찬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둠전과 불고기 등 반찬을 제
[금요저널] NH 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지난 6일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쌀 40포를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구평회 지부장은
[금요저널] 광주시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정보 현행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동물등록법에 따르면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소유자 변경이나 주소·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