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클린구리의 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클린구리의 날은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청소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구축하고
[금요저널] 구리시에서는 지난 2월 25일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는 수택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를 위해 수택2동 새마을부
[금요저널] 구리시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출산 장려, 국내산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에 출산해 구리시에 출생신고를 한 산모에게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 및 HACCP 인증을 받은 10만원 상
[금요저널] 구리시는 21일 경기도에서 갑작스럽게 발표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절차 중단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고영인 경제부지사 기자회견을 통해 △구리시가 서울 편입을 주장할 경우, GH 구리시 이전을 중단할 예정이며 △구리시
[금요저널] 정은철 운영위원장은 제345회 구리시의회에서 백경현 시장을 상대로 긴급현안질문을 요청했으나 기 예정된 일정추진을 이유로 불출석을 통보한 사안에 대해 의사진행을 발언을 했다. 앞서 백경현 시장은 2월 17일에 개회한 제344회 구리시의회 임시회 긴급현안질문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리시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협의체 신규위원 위촉, 2025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5년 제2기 구리시 청년협의체 위원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규 모집을 통해 다양한 청년들과 협력해 온 구리시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금요저널] 구리시는 경기도 주관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 시군 공모에 당선되어 도비 5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역사적 정체성과 독립운동의 가치를 조명하는 문화예술 사업 공모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도민들에게 역사를 더욱 친
[금요저널] 구리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아천동 은행나무의 실제 수령이 931년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 나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국가유산청과 현지 조사 중 과학적 측량 결과가 필요함을 인지해 지난해 12월 국립산림과학원에 의뢰한 결과 객관
[금요저널]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새마을회관과 가평군에서 ‘2025년도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새마을문고 65주년을 맞아 문고 지도자를 대상으로 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문고 기본교육 및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월 21일 시청 2층 복지회의실에서 제1회 고구려 대장간마을협의회를 열었다. 지난해 12월 조례 일부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해 구성된 협의회는 △대장간마을 운영 및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대장간마을 활성화 방안에 관한 사항 △대장
[금요저널] 구리시는 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되었던 공항버스 4800번이 오는 3월 1일부터 운행 재개된다고 밝혔다. 공항버스 4800번은 남양주 덕소에서 출발해 다산을 거쳐 갈매동을 경유한 후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노선으로 갈매동을 직접 경유하는 유일한 공항버스 노
[금요저널] 구리시는 공익활동을 증진하고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7일까지 2025년 구리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민간단체, 고유번호증을 교부받은 단체, 구리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하남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월24일 부터 4월30일 까지 활동키로 했다.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구리농수산물공사에서 하남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사업과 관련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중 여러 가지 의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