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 교문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이틀에 걸쳐 지역 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동절기 안전점검과 더불어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윤동섭 교문2동장을 비롯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역 내 경로당의 난방시설을 직접 점검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월 18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5층 대강당에서 ‘2025년 구리시 회계실무 지출 및 계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각 부서 회계담당자뿐 아니라, 업무 관계가 밀접한 시 산하 지방공사, 재단법인 직원 등 120여명을 대상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2월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긴급하고 중요한 현안 처리를 위해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심의·의결할 주요 안건은 지난 2024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시 시의원들로부터 제기되어 왔던 의문점들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시민이 한마음으로 유치에 성공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구리시 이전은 2021년 6월 29일 체결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내용에 따라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남양주시의회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북
[금요저널] 구리시는 17일 구리신용협동조합과 경기침체와 대출금리 상승으로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대출자금의 이자차액을 보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금요저널] 18일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백경현 시장의 임시회 불출석 관련 입장문’발표를 통해 최근 GH공사의 구리 이전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을 위해 출석 요구한 백경현 시장이 ‘기 예정된 일정 추진’을 이유로 불출석한
[금요저널] 구리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14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구리시 장애 돌봄 사각지대 완화를 위한 ‘360° 어디나 장애 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원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청 직원과 공사 · 재단 직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모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직원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중앙정부와 경기
[금요저널] 구리시는 식중독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확산을 차단하고 사전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계획’은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 지원 확대를 중점으로 해 시기별
[금요저널] 구리시는 17일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알아두면 쓸데있는 당뇨병 건강교실 1기’ 신규 교육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관심 있는 갈매동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 교육반을 신설,
[금요저널]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2월 17일 제34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리시 디지털 소외 계층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양경애 의원은 음식점, 카페, 버스터미널 등에서 키오스크 주문·결제가 서툴러서 식사를 포기하거나 모바일 앱 예매에 어려움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에 맞춰, 취약계층의 균형 있는 식품 섭취와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기반 확충을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지역 내 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의견을 수용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추천받아 중학교 입
[금요저널] 구리시가족센터는 지난 2월 7일과 15일 여성행복센터 5층 대강당에서 아이돌보미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은 최근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과 유사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