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새마을부녀회는 10월 24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새마을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택3동 ‘사랑의 바자회’는 점심 식사와 각종 먹거리 물품 판매, 불우이웃 성금 모금, 주민자치회 홍보 캠페
[금요저널] KB국민은행 구리종합금융센터는 10월 24일 구리문화재단에 문화진흥 후원금 2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 윤성진 KB국민은행 구리종합금융센터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 2022년 6월에 체결한 3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0월 23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24년 구리시 민간 임대주택 사업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등록한 임대 사업자는 임대차계약 신고 임대료 증액 제한, 임대보증금 보증가입 등 다양한 의무
[금요저널] 구리시는 10월 24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10월 4주차 정례 기자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브리핑은 여호현 도시개발교통국장이 발표자로 나서 구리시의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발표 내용에는 △구리시, 교문 한성1차 정밀 안전진
[금요저널] 구리시는 18일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가 조건부로 통과됨에 따라 시의 주요 역점사업이며 갈매동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어 갈매동 지역의 복리증진 및 편익 제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짧은 영상으로 관심을 끌어내고 홍보 효과를 높이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 쇼츠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홍보 쇼츠는 43초 분량의 영상으로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동구동 특화사업인 행복 드림 냉장고 빵야
[금요저널] 구리시가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치매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숨은 마음찾기 20기 치매가족 교실’을 개강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가족교실 프로그램은 치매 정신행동증상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제공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 지친 가족이 일상생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90년 준공되어 34년이 경과한 교문 한성1차 아파트에 대해 전문기관인 한국건설품질연구원의 정밀 안전진단 결과, “E등급”판정을 받아 재건축이 가능해졌다고 최종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문동 한성1차 아파트는 지난 2022년 3월 입주자회에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4일 시민마트 등 점포 명도 소송 승소로 금년 12월 말까지 압류 및 강제집행을 통해 원상복구와 리모델링을 시작해 내년 4월에는 롯데마트에서 영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자로 시민마트에 대부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금요저널] 구리시는 국가보훈대상자와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수당을 인상하고 6.25참전용사를 위한 참전영웅수당을 신설했다. ‘구리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내용을 보면, 국가유공자분들에게 매월 지급하던 “보훈명예수당”을 20만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행정복지센터은 청년고기장수 구리점의 후원으로 22일 수택3동 저소득층 어르신 50명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후원처인 청년고기장수 구리점은 올해 4월 개점한 무한 리필 고기 뷔페 프랜차이즈 업체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에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2일 8호선 구리역에서 구리시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복합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관내 유관
[금요저널] 구리시의회 이경희 의원은 10월 23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구리시 갈매동에 정차하는 4800번 공항버스가 운행을 중단하며 이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갈매동 주민들의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금요저널] 구리시의회 김한슬 의원은 10월 23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이달 초 서울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4’에서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자료를 보여주며 분노와 우려를 표하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