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오는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하반기 시민교양 프로그램으로‘형형책책 : 북바인딩 클래스’를 운영한다. 금번 북바인딩 클래스는 책 보수공방 임가영 대표를 초빙, 북바인딩 초급과정으로 준비했으며 표지와 속지를 실과 바늘로 엮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0월 31일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구 정서 지원 프로그램인 ‘웃음–up, 힐링–up’ 참여자들과 함께 힐링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날 나들이는 프로그램 참여자 8명과 협의체 위원 등 23명이 함께 양평 용문사 일대
[금요저널] 구리시 교문1동행정복지센터는 31일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임시 건물에서 전기장판을 사용하고 있던 저소득층 홀로 어르신 가구에 전기판넬을 설치한 것으로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공
[금요저널] 구리시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가맹점에 배달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배달 요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화를 돕겠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부터 9월까지 ‘배달특급’을 통해 배달 수수료를 지출한 관내 소상공인이
[금요저널] 구리시는 10월 30일 구리시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치매 관리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사회 치매 관련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관리 사업 발전을 위한 자문 및 유관기관 단체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자원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2기 시민정원사 구리시마을공동체로부터 도시락 40개를 후원받았다. 이날 후원받은 도시락은 ‘2024 구리시 마을공동체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제2기 시민정원사 제안사업 활동으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텃밭 작물을 활
[금요저널] 구리시는 10월 31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10월 5주차 정례 기자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브리핑은 김진희 경제재정국장이 발표자로 나서 구리시의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발표 내용에는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구리시 전역 상권
[금요저널] 구리시는 30일 구리시청 상황실에서 동구동, 수택1동, 수택3동의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 30개소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살률 감소를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0일 경기형 과학고 유치를 위해 경기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과학고등학교 유치 실무협의체 사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공무원과 교육 관련 전문가, 학부모 등 8명으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금요저널] 구리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도시를 표현하고자 개최한 제3회 구리시 숏폼 영상 공모전 ‘구리를 담다’ 의 수상작 25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 9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일 구리시와 관련된 자유주제로 구리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와 시정 주요 현안 사업 공유 및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한 ‘2024년 제1회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금요저널] 구리시는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혁신공간을 2025년 1월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업혁신공간은 지역 창업 거점 공간으로서 예비창업자 부터 7년 이내 창업기업까지 성장단계별 입주 공간을 제공하며
[금요저널] 구리시는 10월 28일부터 5일간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효율적인 위생관리와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는 신규 및 정기평가로 구분되며 신규 평가는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9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9주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리 기간은 조세정의 실현과 지방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체납 정리는 현년도분과 과년도분으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순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