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119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추진한 '모금함 기부 참여 잇기'가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액 기부 운동으로 지역 내 상가와 기관 등에 모금함을 설치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119보장협의체는 위원 개인 또는 위원이 지명한 단체, 병원, 약국, 금융기관, 음식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밀착 공간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이어가기 형식의 기부 참여 잇기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참여기관이나 단체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 잇기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참여 분위기가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현재 '2026 복지119 따뜻한 동행'모금함 기부 참여 잇기에는 김명기 박정희 농부가 GS25구리서일점 신지민 신윤하 전성규 온나래한의원 연림주택 빽다방 구리수택더바임점 GS25수택공원점 수택2동 통장협의회 2개 GS25수택잉꼬점 복지119보장협의체 율치한방병원 올레숯불생막창구이 신가네논두렁추어탕 구리농협하나로마트 복이네닭갈비 한결창희네 뚱스포차 등 총 21개소가 참여했으며 개별 이름으로 제작된 모금함이 설치됐다.이번 참여 잇기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모금된 성금은 수택2동 공동모금회 자동이체 후원 계좌로 입금되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명기 복지119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지역사회 많은 주민과 기관이 이번 기부 참여 잇기에 관심을 두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12일 구리시 검배로 167에 위치한 경기여객 구리영업소를 방문해 장종덕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역버스 운영 현안과 승무사원 처우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승무사원들과 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근무 여건과 복지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간담회에서 장종덕 노조위원장은 "현재 일부 남아 있는 민영관리제를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구리시민의 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광역버스 노선이 감차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구리시민의 출퇴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구리시가 추진중인 사노동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도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신동화 예비후보는 "대중교통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공공서비스"라며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안정적으로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광역버스 감차 계획에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사노동 버스 공영차고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 출퇴근 시간대 버스 노선을 확대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며 "승무사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복지 향상과 처우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노선 운영과 재정을 관리하고 민간 버스회사가 운행을 맡는 방식으로 수도권 통근 교통의 핵심 수단인 광역버스의 안정적 운행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도입된 제도다.특히 경기도는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공공관리제를 통해 버스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통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3월 11일 시민들의 대표적인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시설 확충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변 무대와 나무 바닥 산책길 전 구간을 걸으며 미끄럼이나 흔들림 등 시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특히 야외 공연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수변 무대에서는 무대 바닥의 내구성을 점검하고 수변과 인접한 산책길에서는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난간을 직접 확인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또한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가 이동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턱이나 단차 여부를 점검하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 조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문안호수공원은 많은 시민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여유를 즐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공원시설 확충과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이문안호수공원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사계절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품격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올해 상반기 내 수변 무대와 바닥 산책길을 비롯해 공중화장실, 맨발 산책길, 경관조명 설치, 연꽃 초화류 수목 식재 등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건강 여가 문화 기능을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사랑상품권의 정책 취지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가맹점 등록 기준을 정비하고 지난 3월 9일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준 정비는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 운영 지침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구리시 지역상품권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시는 가맹점 등록 기준을 기존 연 매출 12억원에서 15억원 이하 사업자로 확대해 더 많은 사업자가 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에 따른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구역 내 사업자에 대해서는 연 매출 30억원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에서 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하려는 조치다.구리시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조정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지역화폐의 본래 목적을 더욱 분명히 하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가맹점 확대와 신규 가맹점 발굴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참여 업소를 확대해 가맹점 저변을 넓힘으로써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구리시청 본관 4층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한다.신청 시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한편 구리시는 2026년 구리사랑상품권 발행계획에 따라 상시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8% 인센터비를 지급하고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에는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다만 인센티브는 편성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정비는 지역화폐의 정책 취지를 명확히 하는 동시에 가맹점 저변을 확대해 시민 이용 편의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사랑상품권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살펴보는 등 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구리시는 특별교통수단 22대와 대체 수단 8대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특별교통수단은 '심한'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리시 관내는 물론 인접 시군과 서울 인천 경기 지역까지 편도 운행을 지원한다.이용 요금은 10km 이내 기본 요금 1700원이며 이후 5km마다 100원이 추가된다.24시간 운영되며 하루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대체 수단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일시적 보행장애로 진단서를 제출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리시 관내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4회 이용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특별교통수단과 같게 적용된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심사 후 전화, 모바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을 지난 11일부터 심었다고 밝혔다.구리 시립양묘장은 구리시를 사계절 꽃으로 물들이는 화초류를 직접 생산하는 시설로 올해 봄꽃은 튤립, 데이지 벨라, 프리뮬라 등 17종 약 13만 본에 달한다.지난해 9월 봄꽃 종자 파종을 시작해 약 6개월간 정성껏 양묘한 뒤, 3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와 식재를 추진한다.이번 봄꽃 식재는 도시 주요 도로의 화분과 화단, 교통섬 등 15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도로변과 가로등에 설치된 1700여 개의 화분에도 계절 꽃을 심을 예정이다.또한 주택가 이면도로 등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간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봄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곳곳에 생동감과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아울러 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장자호수생태공원에는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 1만 5천여 본을 활용한 포토존형 꽃 화단 3개소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장자대로에는 가로등 걸이 화분을 지난해보다 약 한 달 앞당겨 4월부터 설치해 꽃으로 가득한 거리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 시립양묘장 운영은 양질의 꽃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도심 경관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도시 곳곳에서 계절 꽃을 접하며 작은 행복을 느끼는 것은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소중한 복지인 만큼, 앞으로도 양묘와 꽃 식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 예방 교실'을 지난 3월 11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치매 예방 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시기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리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치매인지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으로 판정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인지 강화 훈련 기억력 집중력 향상 활동 신체활동 프로그램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작업치료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소근육 활동, 치매 예방 체조 등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2026년 치매 예방 교실은 '기억사랑 예방학교'와 '치매 없는 경로당'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8주간 주 1회 1시간 30분씩 진행된다.경로당 3개소를 포함해 각 권역 6개소에서 운영돼 총 9개소에서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치매 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치매 예방 교실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사례 관리,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치매 예방 교실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청소년 교육 관련 공무원 보건 의료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학생 보호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2025년 센터 운영 성과 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센터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과 '전문 상담실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위원들은 딥페이크 등 지능화 고도화되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전문 상담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도 공감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그간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우리 시 아동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7일 구리시공동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대표와 마을공동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연대 경제 기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이 직접 참석해 2026년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따른 시의 행정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주체 40여 명과 함께 정책 변화에 따른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강사로 초빙된 문조성 화성시 사회적경제센터장은 △국정 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사회연대 경제의 가치 △민·관 협력 성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은 이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책임져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구리시의 우수한 사회적경제 자원들이 2026년 시행되는 통합지원 체계 안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민·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구리시는 이번 교육을 토대로 산업지원과와 복지정책과 간 부서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복지 서비스가 결합한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월 한 달간 구리사랑상품권 특별 인센티브를 10%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인센티브는 1인당 월 구매 한도 70만 원까지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구리사랑상품권은 관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지역화폐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인센티브 10% 확대 지원은 장보기, 외식, 생활비 등 명절 관련 소비에 대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직접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구리시는 소비 분위기 확산을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 명절맞이 구리사랑상품권 소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 구리사랑상품권으로 20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차등 인센티브 포인트를 지급해 명절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전반의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구리시는 이번 특별 인센티브 지급과 소비 이벤트를 통해 명절을 맞아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함께 시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마련한 구리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확대와 소비 이벤트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사랑상품권은 관내 음식점, 카페, 병원, 학원 등 6천여 개 이상의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정보는 경기 지역화폐 모바일 앱과 구리시 홈페이지, 홍보 포스터 속 QR코드 스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왕숙천 둔치 생활체육시설 이용 편의 대폭 강화 성신양회 인근 주차장 100면으로 확장, 노후 화장실은 이용객 편의 고려해 신규 교체 구리시가 왕숙천 둔치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6년 대대적인 편의시설 확충에 나선다.구리시는 왕숙천 둔치 공원 이용객 증가에 따라 노후화된 공원 내 화장실을 지난해 12월 최신식 시설로 전면 교체 완료했으며 그동안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어온 성신양회 인근 주차장을 올해 상반기 내 확장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노후 화장실 철거 후 확장된 화장실 설치 시는 지난 12월 5일 설치된 지 16년이 지나 노후화된 파크골프장 인근 화장실을 철거하고 여성 이용객의 편의를 대폭 강화한 최신식 화장실로 교체해 위생과 이용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기존 화장실은 남녀 각각 변기 1칸씩에 불과해 각종 대회나 행사 개최 시 이용객들이 긴 줄을 서야 하는 등 불편이 컸다.새롭게 설치된 화장실은 남성 화장실의 경우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하고 여성 화장실은 기존 1칸에서 4칸으로 늘려 이용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주차면 수 16면 → 100면 확대, 주차난 해소 '청신호'또한 시는 올해 상반기 내 왕숙천 둔치 공원 성신양회 인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확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해당 지역은 맨발 산책길, 족구장, 파크골프장 등이 밀집해 일평균 26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기존 주차면 수가 16면에 불과해 시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이에 시는 약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차 면적을 기존 615㎡에서 3690㎡로 확대하고 주차면 수를 100면까지 대폭 늘릴 계획이다.시민 중심의 행정, 현장 목소리 반영 이번 사업은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차장 확장 공사 전까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 부서와 협의해 인창동 112번지에 임시주차장 11면을 추가로 확보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왕숙천 둔치 공원은 많은 시민이 건강 증진을 위해 찾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체육 현장의 불편 사항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의 근력 향상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1기 재활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재활프로그램은 △낙상멈춰반 △관절지켜반 △건강지켜반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1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각 과정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운동 능력을 고려해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진행된다.낙상 예방을 목표로 한 낙상멈춰반은 균형 능력과 하체 근력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관절지켜반은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안전한 운동을 통해 신체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건강지켜반은 만성질환자를 주요 대상으로 전반적인 신체 기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중점을 두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 기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소도구와 매트 운동을 활용한 재활 운동을 통해 근력과 유연성을 기르고 일상생활에서의 움직임 안정성과 활동 지속 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아울러 규칙적인 운동 참여를 통해 낙상 위험 감소와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도 함께 도모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만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해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재활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 거점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 보건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28일 오전 11시 10분,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의 시정 운영 성과를 돌아보며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백경현 시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구리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말이 아닌 성과로 계획이 아닌 실행으로 시민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2026년에는 그 변화의 흐름을 이어 시민의 일상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말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된 변화 백 시장은 지난해 말 구리토평한강 공공주택지구 지정 완료를 주요 성과로 언급하며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직·주·락이 어우러진 구리시 미래 100년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지난해 말 본격 착공에 들어간 점을 짚으며 "도심 속 자연과 휴식 공간을 회복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토평교 하부 갤러리 조성과 대형마트 재개장을 통해 유휴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상권 회복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평생학습센터와 시민건강증진센터 확충, 도서관 리모델링과 천문대 설치 등을 통해 생활 밀착형 도시 기반을 다져 왔다고 덧붙였다.아울러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어르신 교통비 지원, 보훈 수당 인상,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난임 시술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린 점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백 시장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결실이자, 앞으로의 변화를 완성하기 위한 출발선이라고 평가하고 2026년 시정 운영을 이끌 6대 방향을 설명했다.모두의 삶을 지키는 촘촘한 복지 첫 번째 시정 방향으로는 촘촘한 복지를 제시했다.백 시장은 어르신 교통·생활 지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노후의 안정과 돌봄이 보장되는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도 주거·돌봄·교육·일·가정 양립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민생이 살아나는 탄탄한 지역경제 두 번째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한 민생 경제 회복에 방점을 찍었다.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전통시장 인프라 개선, 골목형상점가 확대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도시 기반 세 번째 방향으로는, 토평한강 스마트 그린시티와 사노동 E-커머스 첨단도시 조성을 통해 일과 생활이 도시 안에서 이어지는 자족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이동 체계를 재편하는 교통·주차 정책 네 번째로는 광역교통망 확충과 도시 이동 체계 재편을 강조했다.특히 GT-B 갈매역 정차와 관련해 시민의 교통권이 걸린 사안임을 분명히 하며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아울러 광역환승센터 조성과 공영주차장 확충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품격 있는 일상이 있는 도시 경쟁력 다섯 번째 방향으로는 대표 축제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시의 일상 경쟁력을 높이고 생활체육 시설 확충과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을 통해 생활과 가까운 공공서비스와 공동체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친환경 도시 마지막으로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과 이문안호수공원 시설 확충,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등을 통해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마지막으로 백 시장은 신년 화두로 '노적성해'를 언급하며 "작은 실천들이 쌓여 구리시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2026년에는 그 노력을 모아 도시의 미래라는 바다를 완성해 나가겠다"라는 뜻을 밝히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1월 27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시장과 함께하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건의 사항과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수택3동을 방문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에 따르면 사전 질의 접수 결과, 수택3동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토평2 공공주택지구 개발 △구리시·서울 통합 △지하철 6호선 연장 △장자호수생태공원 확장 사업 등이 제기됐으며,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해당 사안을 중심으로 열띤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 대표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질문에 즉석에서 답변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다.아울러 2026년 시민과의 대화는 1월 27일 수택3동을 시작으로 2월 11일 수택2동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백경현 시장이 8개 동을 직접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고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정치·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민심에 귀 기울이고, 꼭 필요한 사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민생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1월 27일부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구리시장이 직접 찾아가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약 3주간 8개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된다.첫 일정은 1월 27일 수택3동에서 시작되며 마지막 일정은 2월 11일 수택2동 신청사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사전에 접수된 질문은 물론,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에 대해서도 즉석에서 답변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관련 부서 국·과장이 함께 배석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공유하고 즉시 검토가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실무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등 보다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정책에 반영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민생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월 27일 관내 4개 마을버스 운수사업자와 '구리시 국가유공자 마을버스 무료 승차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상이 국가유공자가 관내 마을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국가보훈부와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의 협약을 통해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지원은 이뤄져 왔으나, 마을버스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있었다.이에 따라 국가유공자가 시내버스에서 마을버스로 갈아타거나 마을버스만 단독으로 이용하면 요금을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또한 구리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 이용 시 '보훈 TOP 카드'가 일시 정지돼 시내버스 무료 승차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구리시는 관내 4개 마을버스 운송 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유공자에 마을버스 무료 승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 시에서 해당 운송 사업자에게 재정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국가유공자는 별도의 신규 탑승권 발급 없이 탑승 시 국가유공자증, 상이군경회원증, 5·18 민주유공자 증서 보훈 TOP 카드 등을 제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전상군경, 공상군경, 4·19혁명 부상자 등 현재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 약 500명의 국가유공자가 마을버스까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2026년 공익활동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다음달 10일까지 접수, 1개 사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 구리시는 공익 활동을 증진하고 공익 활동단체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까지 '2026년 구리시 공익 활동단체 육성·지원사업'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민간단체, 고유 번호증을 교부받은 단체, 또는 구리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고유 번호증을 교부받은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지원 분야는 △복지·건강 △사회통합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교통안전 등 5개 분야로 총 5천67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1개 사업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된다.선정 절차는 1차 자격요건 및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사업계획 발표 평가로 진행된다.평가 항목은 △단체 역량 △사업 내용 △예산의 타당성이며 이후 구리시 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지원 단체가 선정될 예정이다.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을 h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홍보협력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제8회 사랑의 손잡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배상은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장학금 수혜 학생과 학부모, 새마을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달기 및 환경정비 사업 수익금으로 마련한 장학금 400만원을 지역 내 모범 청소년 4명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 증서와 함께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사랑의 손잡기 장학금 전달식'은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의 대표적인 사랑 나눔 활동으로 매년 400만원씩 지원해 올해까지 누적 장학금 총 3200만원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해 오고 있다.배상은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장은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구리시 모범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배상은 협의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