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7일 갈매사회복지관과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달맞이 놀이터’ 행사를 진행했다. ‘달맞이 놀이터’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주민 단체가 준비한 체험부스 주민이
[금요저널] 구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7일 구리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기관장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기침체와 극심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체험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격려
[금요저널] 구리시 자원봉사센터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풍요로운 추석 맞이를 위한 전 나눔 봉사활동인 ‘마음을 전하세요’를 진행했다. ‘마음을 전하세요’는 추석을 맞아 명절음식을 전달해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공
[금요저널] 구리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 없는 코로나19 방역 의료대책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구리시는 추석 연휴 시민의 편의 증대와 응급상황 대처를 위해 코로나19 방역 의료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코로나19 대응 총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시민 5명 이상이 모여 학습모임을 만들면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료를 지원하는 ‘소규모 학습모임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학습모임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2022년 우리 동네 학습공간’과 ‘2022년 찾
[금요저널] 구리시는 7일 인창동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창 기억나무쉼터를 이용하는 치매어르신의 행복한 야외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쉼터 부근 옥상 정원형 안심 텃밭에 가을농사 식재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식재 행사에 참여한 인창 기억나무쉼터 이용 치매어르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은 8일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과 함께 실시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및 주소불일치 세대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택2동은 복지119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와 함께 정기적으로 부동산중개업소, 슈퍼, 고시원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에서는 7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추석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수택1동은 이번 “추석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한국마사회 구리지사로부터 후원금 484,000원과 라면 21상자 구리새마을금고에서 라면 50상자 수택
[금요저널] 구리시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7일 구리전통시장에서 구강 전문 봉사단체 ‘덴티맘’과 함께 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주기적 칫솔 교체를 독려하는 ‘칫솔 바꾸는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과 질환은 매일매일 관리하고 예방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예방에 가장
[금요저널] 구리시 대한적십자봉사회는 7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뒷마당에서 각 동 회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추석맞이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한가위를 맞이해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는 앞장서 명절 음식 준비가 어려운 ‘희망풍차’ 결연
[금요저널] 구리시는 7일 여성행복센터 잔디광장 앞에서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사업 운영을 위해 MG구리새마을금고로부터 후원받은 차량의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받은 차량은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취약·위기 가족을 위한 가족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7일 코로나19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협의체는 관내 기초수급 독거노인 및 장애
[금요저널] 구리시는 5일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21세기클럽 회장 및 회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시설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 물품은 자습서 구입비를 비롯해 라면, 떡, 10kg 햅쌀, 음료수, 휴지, 즉석 쌀국수, 들깨삼계탕 등 도합 870
[금요저널] 구리시 교문2동 새마을회는 추석을 앞둔 5일 독거어르신 50세대에 1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와 송편 등 명절 음식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추석을 만드는 데에 앞장섰다. 김복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외롭게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