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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0일 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직원 사기 진작과 소통으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1분기 소통공감'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시장, 부시장,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부서 희망 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발전 유공자 시상과, 시장 인사말씀, 그리고 MZ세대와 기성세대의 공감 소통을 위한 특강이 마련됐다.먼저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공무원’ 공직자 4명과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경제발전 유공’ 등 시민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어 신유미 작가의 ‘MZ vs 기성? 아니요, 함께 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 줬다.특히 그림책 낭독과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융합예술 콘서트’ 형식의 특색있는 강의는 서로 다른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다름’을 ‘다양성’으로 받아들이는 유연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김병수 김포시장은 “연초부터 각종 현안 대응과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우리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고, 또한 “오늘 마침내 서울 5호선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며, 이 뜻깊은 결실을 맺기까지 지지와 성원에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금요저널] 김포시가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야간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편안하게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포만화도서관은 약 6천여 권의 만화책을 보유한 특화 도서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근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만화 콘텐츠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이용층에게 사랑받고 있다.김병수 시장은 김포만화도서관 방문에 이어 ‘2026 김포 독서대전’ 시작을 함께 하기 위해 모담도서관을 찾았다. 모담도서관은 김포시 대표 도서관으로 지난해 5월 개관했으며, 하루 평균 약 2천 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도서관은 책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김 시장은 모담도서관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만나 “미래 70만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김포가 되기 위해서는 도서관의 문턱을 더욱 낮추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서관을 방문한 한 학부모는 “도서관이 야간에도 연장 운영하고 있어 너무 좋다. 아이들이 학교 갔다가 학원 갔다가 오면 사실 책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야간 개장을 하니까 그 이후의 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어 좋다. 시간 제약이 없어진 것”이라며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이날 모담도서관에서는 ‘2026 김포 독서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캔들 라이트’ 클래식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가족 단위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함께 감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어린이들은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김병수 시장도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도서관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다. 어린이에게는 꿈을 키우는 공간이고, 청년에게는 내일의 희망을 품고 도약할 수 있는 공간이며, 중장년층에게는 일상의 고단함을 풀어내는 쉼의 공간”이라며 “김포시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따스한 봄바람이 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김 시장은 “도서관 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다양한 만화 콘텐츠로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행정을 이어가며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병수 김포시장이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월곶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23일 토요일 월곶면행정복지센터에서 ‘월곶면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금년도 월곶면 주민자치회가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 마을주민에게 설명하고 차년도 주민자치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시행한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실시한 결과 2023년 월곶면 주민자치회 우선과제로 지역 내 불법쓰레기 투기 문제해결 안전한 보행로 확보 및 마을 내 과속 줄이기 캠페인 홀몸어르신 문화복지를 위한 돌봄서비스 및 문화생활 제공이 선정됐다. 월곶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와 함께 마을 주민들을 위한 축제도 개최했다. 마을축제에는 뮤지컬, 악기연주, 합창 등의 공연이 이어져 이날 월곶면은 소통의 장이었을 뿐 아니라 문화의 장이 됐다. 김용태 주민자치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주민총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월곶면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소통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규열 월곶면장도 축사를 통해 “이번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마을계획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상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시용 도의원과 김철환 前도의원, 배강민, 한종우, 유매희, 정영혜 시의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7월 26일 오후 맑은물사업소에서 공사관계자,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촌정수장 확장공사 준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정수장, 제2정수장 운영을 통해 매일 17만 5천 톤의 먹는물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고촌정수장에 사업비 795억원을 투입해 1일 4만8천톤 규모의 제3정수시설을 3년 3개월의 공사를 거쳐 지난 6월에 준공했다. 이로써, 김포시는 향후 55만 인구 대비 일 22만 3천톤의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는 정수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금번 준공된 제3정수시설은 기존 정수처리 공정에 입상활성탄 흡착방식의 고도 여과 기술 및 후오존 처리를 추가한 것으로 일반 정수처리 공정에서는 제거하기 어려운 물속의 맛·냄새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 안전하고 맛있는 물을 공급하게 된다. 또한, 한가람물빛체험관을 리모델링해 현대적인 이미지로 변모시켰고 체험형 물 종합학습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 특히 어린이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날 고촌정수장을 준공행사에 참석한 김병수 시장은 공사 관계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24시간 근무하는 맑은물사업소 직원들을 격려하며 “김포시는 인구 70만을 대비해 2027년을 목표로 북부지역에 제2정수장 신설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삶의 질 향상과 건강에 대한 가치 기준 상승에 맞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 고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6일 “사랑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고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고촌읍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중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생활장학금을 지원해 지역사회내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자 함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교사 및 학교장 추천을 받은 관내 학업 우수 고등학생 1명 30만원, 중학생 3명 각 20만원 등 총 4명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김시동 민간위원장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촌읍내 청소년들이 더욱 건전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창우 공동위원장은 “고촌읍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학생 및 시민등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최근 유행하는 에버랜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중독성 있는 가사로 급식 예절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 급식지원팀과 풍무고 영양사, 학생들이 참여해 더욱 뜻깊게 제작됐다. 김포시는 식생활 개선을 위해 매월 주제를 정해 카드뉴스를 발행하고 학생들의 식생활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학교에 제공하고 있다. 윤용철 농정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매개체를 통해 김포시 학생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7월 26일 주민등록·인감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 치유를 위해 ‘민원담당자 소통과 힐링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2022년 주민등록법령 개정사항 정리를 시작으로 식물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마음을 다지는 ‘나만의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힐링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직원은 “작은 유리병 안에 직접 흙을 넣고 식물을 심고 꾸미는 과정부터 나만의 정원을 만들기까지의 시간이 마음의 여유를 찾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연찬회에 참석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고 이를 계기로 시민에게 더 다가가는 민원행정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손난로 봉사단’은 지난 주말 관내 맞춤형돌봄 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20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맞춤형으로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날 ‘손난로 봉사단’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비롯해 반지하에 거주하는 어르신에게 공기청정기를, 세탁기가 고장 나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는 세탁기를, 방충망이 망가져 폭염에도 마음껏 문을 열 수 없는 어르신 댁에는 방충망을 설치해드리는 등 대상자 필요에 맞춘 맞춤형 기부를 진행했다. 조성열 회장은 “독거어르신 가가호호를 방문하며 어르신들이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어드릴 수 있어 행복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회숙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도 독거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를 주신 손난로 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독거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안부확인, 일상생활 지원, 여름나기 대자리 지원, 지역사회 내 자원연계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의 세부사업 ‘반려식물이 당신과 함께 한다’, ‘의료품 꾸러미 지원’을 진행했다.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는 ‘사랑의 빨래방’, ‘반려식물이 당신과 함께 한다’, ‘의료품 꾸러미 지원’, ‘사랑의 치킨 배달’ 총 4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위원들이 직접 안부전화를 하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7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한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행운을 부르는 금전수 화분과 파스, 구급약, 벌레 물릴 때 사용하는 버믈리 등을 담은 의료물품 꾸러미를 직접 배송해 지역사회의 마음을 전했다. 반려식물과 의료품 꾸러미를 받은 어르신은 “여름에는 더워서 집 밖에도 잘 나가지도 못하는데 적적함을 위로해 줄 반려식물이 생겨서 기쁘다. 그리고 부딪혀서 까지거나 멍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료품도 지원받아 정말 든든하다”고 말했다. 김금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작지만 알찬 복지서비스에 굉장히 만족해하신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만족할 복지서비스를 구상해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순애 운양동장은 “우리 주민분들이 기뻐해주시니 저 또한 기쁘다 더운 여름에도 구슬땀 흘리며 가가호호 방문해 사랑을 나눠주신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시와 김포교육지원청, 고촌중학교는 지난 25일 김포시청에서 고촌중 수영장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시의원과 학교 단체 대표, 고촌읍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협약식을 축하했다. 고촌중 수영장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학교시설 복합화 추진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지역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건립됐다. 총 사업비는 78억원으로 교육부 특별교부금 30억원과 김포시와 교육청이 각각 24억원을 분담해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체육관을 건립했으며 지하 1층 수영장은 김포시가 운영하고 지상 1, 2층 실내체육관은 고촌중학교에서 운영하는 복합시설이다. 이번 협약은 수영장 운영관리를 위해 이용대상 및 운영시간 등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이다. 수영장은 학생들의 학사 운영시간에는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육과 학생대상 강습으로 이용 되고 학생들이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시민 대상 강습으로 이용된다. 이로써 김포시는 통진문화회관 수영장, 풍무국민체육센터, 김포한강스포츠센터에 이어 4번째의 공공수영장을 운영하게 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백경녀 교육장과 이견호 교장도 김포시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고촌수영장 운영을 환영했으며 특히 시에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고촌중 수영장이 학생과 시민 모두를 위한 학교복합시설의 좋은 선례로 지역주민의 체육활동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라며 “연내 개장을 목표로 학생들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포본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5일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관리법 등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포시 의용소방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및 관리지침 교육과 심폐소생술 시행법 및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관리 등에 대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행복마을 지킴이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정지 환자들의 생존률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지킴이들은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팔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나도 위급한 상황에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허현자 행복마을 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해 주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주민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본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여름철 모기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대상으로 현관문 방충망 설치 계획중에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월곶면는 오는 26일 중복을 맞아 보양식의 대표음식인 삼계탕과 복숭아 상자를 홀로노인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무더위 극복과 건강증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중복을 맞아 관내 홀로노인들에게 삼계탕 식사를 식당에서 제공하고자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 움직임에 따라 밀키트로 대체하고 복날 대표 과일인 복숭아를 찾아가는 복지팀 직원들이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홀로노인들의 안부를 챙기고 중복식품을 전달했다. 월곶면은 올 여름 평년기온이 예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인 홀로노인들에 대한 관심을 집중하고 있으며 안부 확인과 사례관리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복식품을 받은 한 홀로어르신은 “더운 여름에 이렇게 찾아와서 안부도 확인해 주고 중복을 맞아 삼계탕과 복숭아까지 챙겨주어 큰 위로가 되며 이웃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다”며 감사의 표현을 전했다. 한규열 월곶면장은 “중복을 맞아 준비한 삼계탕과 복숭아가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폭염에 노출된 노인 등의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