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오남읍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8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척사대회 ‘윷가락 타고 소풍 한판’을 개최하고 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오남읍 이장협의회, 체육회 등 200여명의 8개 사회단체 회원, 주민이 모인 가운데에 윷놀이와 제기차기 대
[금요저널] 남양주시 퇴계원읍은 지난 7일 퇴계원읍에 위치한 대진성주회 남양주회관이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월 30만원 정기 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퇴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한부모가정 자녀 등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외식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진접·오남·별내 소재 지역아동센터 17개소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건강교육 꾸러미교실’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건강교육 꾸러미교실’은 방학 동안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시 호평동 소재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에서 250만원 상당의 보청기 1대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로 인해 통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보청기는 양쪽 귀 모두
[금요저널]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함께하는 사람들’은 지난 7일 2025년 대학 입학을 앞둔 우수 장학생을 위한 장학금 400만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그들의 입학을 축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특색사업인 ‘면접 청년 헤어스타일링 무료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면접을 앞둔 19~39세 청년들에게 미용업소 재능기부자가 무료로 헤어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7일 펀그라운드 다산에서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맘편한 펀그라운드’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청소년 전용 시설을 직접 경험하며 자녀들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자
[금요저널] 남양주시 오남읍은 진접읍에 위치한 ‘한가어죽’ 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어죽 후원을 약속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7일 전했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고위험군 등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친환경 교통문화 정착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에 1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총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소전기차 40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남양주시 2월 월례조회에서 ‘2024년 비법정도로 바로처리 성과 공유 및 생활불편민원 바로처리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생활 속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섰다. ‘바로처리’는 2023년 1월부터 비법정도로 불편민원 처리를 전담하며 운영돼 왔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43억원을 투자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해 △교육청 협력사업인 대응투자사업 △학교별 맞춤형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환경조성사업
[금요저널] 다산동에 소재한 카페트 유통업체 에이앤지글로벌은 지난 6일 오남읍 취약계층을 위해 520만원 상당의 카페트를 후원했다. 기부된 60장의 카페트는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됐으며 협의체 특화사업 ‘오~남 데이’를 통해 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2025 휴먼북 윈터스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휴먼북 윈터스쿨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올해 처음 특별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이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정약용 선생의 위민정신을 바탕으로 한 적극행정을 통해 ‘개발행위허가 시민 사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남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면적 변경 고시에 따라 개발행위허가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맞춰,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