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에 기여하기’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제10기 협의체 위원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도묵 민간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용재 호서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3월 17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보육 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 및 보육 공백 해소를 위해 ‘ 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서 근무하는 담임교사에게 특별휴가 1일을 부여하고 해당 어린이집에 대체 교사를 파견해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2025년 신학기를 맞아 ‘안전이 우선인, 안심 1등 도시 다산동’을 슬로건으로 청소년 안심귀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산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다산1지구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생활안전협의회, 통장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휴먼북 간 강의 공유와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 강좌 ‘수다愛’를 운영한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수다愛’는 휴먼북 간 서로의 전문성을 나누고 협업을 활성화해 재능기부 플랫폼을 더욱 확장한다. 이에 따라 먼저 시는 지난 12·15·19일 △이종철
[금요저널]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20일 남양주시시의회를 내방한 임실기 남양주북부경찰서장과 차담회를 갖고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차담회에서 조성대 의장과 임실기 서장은 관내 교통·치안 분야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범죄 및 사고에 선제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19일 진접읍 소재 쿠팡 남양주 제2캠프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장 건강교실’을 열었다. 이번 건강교실은 업무 시간으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업장 근로자들이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남양주시 퇴계원읍 종합행정타운은 19일 도제원초·퇴계원초·퇴계원중학교 학부모 총회를 찾아 지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혜정 읍장은 2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환경 개선 △지속 가능 도시개발 사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1388청소년지원단’을 오는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자발적인 지역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착한어린이집 사업을 통해 조성된 모금액을 활용해 관내 외국인 근로자 자녀의 보육료 자부담을 지원하는 ‘보육 전용 후원금’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거주 외국인 가정이 보육료 지원 기준 차이로 인해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스마트도서관 대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도서관에서 신착도서를 대출하는 시민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로 생활 속 독서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금요저널] 남양주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산·와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고혈압·당뇨 예방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만성질환이 의심되거나 예방 교육에 관심 있는 남양주시민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남양주시 도로관리사업소는 2025년 국·공유재산 정기분 사용료 중 소액 사용료 부과 시 기존 등기우편에서 일반우편으로 송달 방식을 변경해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화를 도모한다. 이번 제도 개선은 ‘프로목민관’ 제도를 활용한 조치로 소액 사용료 징수 시 발생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단법인 남양주시정연구원 설립 허가를 받았다. 당초 시정연구원은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만 설립할 수 있었으나, 2022년 10월 지방연구원법 개정으로 기준이 완화되면서 인구 50만명 이상 도시에서도 설립이 가능해졌다
[금요저널]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19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임원진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도·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 △이·취임사 △축사 및 감사패 수여식 등 순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