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폭우와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소통하기 위해 금곡동 관내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번 순회는 지난 14일 금곡1통 경로당을 시작으로 22일까지 관내 총 21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냉방시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중장년의 새로운 인생 준비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생애 재설계 교육 과정인 인생다모작학교 8기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중장년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접수는 이달 27일부터 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 정약용 따라잡기 갓생설계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갓생설계소’는 최근 소·확·행과 바른생활을 추구하는 청년세대의 니즈와 트렌드가 반영된 생활개선 실천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기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22일 남양주시립박물관 마을기록화 아카이브 전시 ‘안녕? 안녕 안녕.왕숙’을 관람했다. 이날 진건읍 이장협회의 방재천 회장과 소속 30여명의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를 기획한 담당 학예사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를 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정약용유적지에서 진행하는 ‘여유당 세시풍속 한마당’체험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여유당 세시풍속 한마당’은 남양주시의 대표 역사 인물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둘째 아들 정학유가 지은 ‘농가월령가’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농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휴먼북 인생대학’ 휴먼북 요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휴먼북 요일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마음치유 힐링뮤직’강좌에서는 대중가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2일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 안정과 필수 현안 사업 추진에 집중해 편성했다. 규모는 지난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1100억원 늘어난 2조 5007억원으로 일반회계 2조 142
[금요저널] “EBC헌병봉사대의 꾸준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더욱 빛을 볼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2일 시청 집무실에서 EBC헌병봉사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서 EBC헌병봉사대는 주 시장이 청소년 선도 및 안전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 자전거도로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환경을 위해 운용 중인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강화 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한강 자전거도로를 비롯한 연일 방문량이 높은 레저형 자전거도로가 많아, 이용자들의 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과 21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교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평가제에 대한 하반기 개정사항을 보육 교직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변화하는 어린이집 평가제도에 대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월 23일 8월 20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장에서 재배한 파프리카 3종 28kg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팜이란 정보통신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작물의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과학 기
[금요저널] 남양주시 장현전통시장은 지난 19일 시민들이 찾고 싶은 전통시장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조미자 도의원, 이수련 시의원, 장현전통시장 상인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현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하
[금요저널] 아동돌봄남양주센터는 21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4년 제1차 초등돌봄 네트워크 회의’를 실시했다. 아동돌봄남양주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돌봄기관과의 소통·연계·협력으로 효율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금요저널] 아동돌봄남양주센터는 21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4년 제1차 초등돌봄 네트워크 회의’를 실시했다. 아동돌봄남양주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돌봄기관과의 소통·연계·협력으로 효율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