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양정동사무소는 지난 19일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영구 임대주택 입주 예정인 독거 어르신의 이사를 돕기 위해 입주청소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컨테이너에서 홀로 거주하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좀 더 안정되고 깨끗한 환경에서 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인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자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11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사업’은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8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이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신청인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101회 실시해 약
[금요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남양주시연합회 화도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0일 지역 내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0kg을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화도농업경영인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농업인단체로 화도읍 답내리와 금남리에 위치한 5,000㎡의 공동학
[금요저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내 자녀 양육자 15명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및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희망소리’수료식을 가졌다. ‘희망소리’프로그램은 한국코치협회에서 선발된 공익코치 15명과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제3회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책 발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 정책제안팀 및 청소년 청중평가단 등 약
[금요저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4지역은 지난 20일 합동 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아동·청소년 선물꾸러미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합동 봉사는 일상생활에 지친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흥미로운 장난감과 문구류를 지원하는 물품 후원
[금요저널] 남양주도시공사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10.21. 오후 2시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제3회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제안사항과 욕구가 시
[금요저널]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위기에 처한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孝 빵맨’으로 변신했다. ‘孝 빵맨’은 청소년들과 함께 빵을 지역의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행사로 이날 청소년들은 대한노인회 진접분회 경로당 회원들에게 샌드위치를 전달했으며 큰절과 함께 안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부영주택을 상대로 제기한 구)도농동사무소, 구)도농도서관 건물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018년에 구)도농동사무소 건물 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해 2020년 매각대금 3억 4천 8백여만원을 지급받을
[금요저널] 남양주시 오남읍은 지난 20일 관내 사회단체 및 봉사단체들과 함께‘오남읍 쓰담데이 및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의 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남읍자원봉사단, 오남주부에코폴리스 봉사단체, 오남읍 자율방재단 소속 총 11명이 참여해 오남읍사무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금곡 이석영 광장에서 2023년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가치야, 같이가자 스토리마켓’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는 ESG, 기후변화 등 앞으로 더욱 중요하게 다뤄질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탄소중립과 RE100 실현을 위해 관내 모든 산업단지에 태양력발전업이 입주 허용 업종에 포함되도록 관리기본계획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해진 산업단지는 진관일반산업단지, 금곡일반산업단지, 광릉테크노밸리이다. 태양광 발전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0일 세대 간 원활한 소통, 정서적 공감을 위한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버스 멘토링’은 기존 상급자가 멘토가 되는 멘토링과 반대로 MZ세대 직원이 멘토가 되어 역지사지 소통을 통한 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