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생연1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폭염에 따른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폭염 대비 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생연1동 통장협의회 등 약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
[금요저널]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와 ‘생명사랑 투게더’ 업무협약에 따라 관내 자살 고위험 위기가구를 방문했다. ‘생명사랑 투게더’는 지난 3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와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말부터 돌봄 공백이 발생한 주민들을 위해 ‘누구나 돌봄’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10건 넘는 연계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리뉴얼 보산’ 조성을 위한 마을 꽃밭 잡초 제거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리뉴얼 보산’ 꽃밭 조성 사업은 마을 공원, 자투리땅 등에 다년생 계절 꽃을 심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금요저널] 오르빛도서관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도서관 북캉스 프로그램’을 오는 7월 19일과 8월 14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 속에서 도서관을 찾는 성인 이용자를 위해 준비한 특별 강연으로 여행과 힐링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생연1동에서는 경로당 3개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일 기준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다. 그러나 오는 14일부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살수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온열질환 등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로 복사열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3년 거제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제19회 전쟁문학세미나를 공동 개최를 위해 동두천문인협회가 거제시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시작된 전쟁문학세미나는 동두천문인협회와 거제문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문학 행사로 전쟁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도비 30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낙후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지역균형발전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총 1,200억원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10일 동두천중학교를 방문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 노점상 할머니를 도운 선행으로 훈훈한 감동을 전한 동두천중학교 2학년 옥현일 학생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이번 표창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옥 학생의 따뜻한 선행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지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7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직접 성명서를 발표하며 정부에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과 실질적인 보상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발표에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동두천은 70년이 넘도록 공여지라는 응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23가구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여름철 입맛을 돋워 줄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코다리조림, 김치 빈대떡 등을 정성껏 준비해 소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동두천시종합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 지원으로 온기나눔 세탁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탁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불과 의류를 직접 수거해 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한 이동세탁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3주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지난 3년간의 주요 시정 성과와 앞으로 1년간의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브리핑은 ‘성과로 증명한 3년, 더 큰 미래를 여는 1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그간 추진해 온 핵심 성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