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지행초등학교에서 ‘우리에게 또 다른 지구는 없다’를 주제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4학년 3개 반 75명을 대상으로 폭염, 집중호우, 전염병 증가, 대형산불, 미세먼지, 해수면 상승, 생태계 변화 등 전 지구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매월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놀이는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오후, 가족 단위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19일 오후 2시에 이선미 작가의 ‘진짜 내 소원’, 이정록 작가의 ‘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 55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연령별 권장 식사 패턴과 1인 1회 분량’ 이라는 주제로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금요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인지 활동 패키지를 구성해 자택으로 발송하는 재택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택 교육 서비스는 경도인지장애 집중 상담자를 대상으로 1년간 총 3회에 걸쳐 인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정보도서관은 다문화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상반기 ‘세계 문화 다-잇기 여행 프로그램’을 보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10차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금요저널] 동두천시행정동우회는 지난 14일 관내 식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장위순 회원을 인준했다. 이어진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4년간 동우회를 이끌어 온 홍찬의 회장이 이임하고 장위순 신임회장이 공식으로 취임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회칙에 따라 차기
[금요저널]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4일 월요일 복지관 강당에서 장애인 주간행사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축제의 장이었다.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한대수 장애인
[금요저널] 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는 지난 11일 4월 상설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무대에는 ‘현뮤직아트 앙상블’ 이 출연했다. 현뮤직아트 앙상블은 색소폰으로 대중적인 가요 메들리와 함께 ‘베사메 무초’를 연주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고 우쿨렐레 연주로는 ‘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경기도와 장애인의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과 관련해 두드림장애인학교가 지난 11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운동회에는 두드림장애인학교 교사와 학습자 70여명이 참
[금요저널] 동두천시립예술단은 지난 12일 벚꽃이 만개한 소요산 자유수호평화박물관 특설무대에서 2025년 상반기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봄이 오는 소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주회는 활기찬 봄의 기운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음악과 흥겨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경기도의회가 추진하는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건립부지 유치 공모’에 따라 지난 3월 31일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며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에 나섰다. 동두천시의회도 지난 7일 제337회 임시회에서 의정연수원 유치 촉구 건의문을 채택, 발표하며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난 1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4주간 운영됐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보드게임과 독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인공 지능 기반 CCTV 시스템이 경찰과의 실시간 공조를 통해 차량 절도범을 신속하게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기술 기반의 스마트 치안 시스템이 실제 범죄 대응에 효과적으로 작동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동두천시
[금요저널]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9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위원 6명이 참여했으며 도로변, 주택 밀집 지역 등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근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