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 31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2025년도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가 환경 개선 비용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시장 상인회는 13일 중앙동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중앙시장 상인회는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왔다. 이번에 기탁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중앙동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오하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5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1,640건, 총 2억 2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행정관청으로부터 각종 허가, 신고 등록 등을 받은 사람에게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부과 대상은 1월 1일 기준 해당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금요저널]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11일 오전 8시 가족봉사단 60명이 자원봉사센터에서 만두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100개의 만두를 만들고 따로 준비한 떡국떡 1kg과 함께 포장을 완성했다. 가족봉사단 한윤철 회장은
[금요저널] 동두천시탁구협회는 11일 동두천시 어울림센터 내 탁구아레나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 ‘리그 오브 테이블테니스’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근 시·군 탁구 동호인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인전 및 2인 단체전 경기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시청 사회복지과 및 가족지원과에서 2025년도 사회복지기금 지원 사업에 대한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기금은 노인과 장애인의 복지 증진 및 양성평등 발전 등 사회복지 증진사업을 위한 예산이다. 동두
[금요저널]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통장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월례회의에서는 위촉된 통장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후, 주요 시정 및 동정 사항을 홍보하고 통장협의회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패동장은 “이번에 위
[금요저널]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청년 봉사단체 청심회가 관내 4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심회는 2016년 설립 이후 주거환경 개선, 이발봉사, 연탄 배달 등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동두천시의 청년 봉사단체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취약계층에 디지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스마트 돌봄 복지 기술 보유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에서는 혁신 기술을 결
[금요저널]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시의회 의장, 시의원, 보산동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행사는 2024년도 주요 성과를 소개한 후 2025년 주요 영역별 시정 운영 방향과 보산
[금요저널]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10일 ‘동두천시민이 사랑한 책’을 주제로 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시립도서관은 지난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대출 상위권 도서를 조사해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그림에 진심’,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등을 선정해 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미디어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7층에 859㎡ 규모로 조성된 미디어센터는 영상 스튜디오,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 크리에이터실, 디제잉룸, 녹음실, 상영관 등 최신 미디어 시설로 구성됐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10일 ‘원스톱 구강건강지킴이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개인별 구강 상태를 반영한 일대일 맞춤형 구강 상담 △치면세균막 간이 검사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 관리 보조용품 사용법 교육 △치아우식증 예방과 시린 이 개선을
[금요저널] 2022년 7월, 동두천시 민선 8기 박형덕 호가 출범했다. 이후 2년 6개월 동안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를 목표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쉬지 않고 달려왔다. 또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국무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