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 황주룡 의원이 시 집행부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달 20일에 개관한 동두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 동두천예총 사무실이 입주한 것과 관련, 2일 제334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서 황주룡 의원은 “특정 단체에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이 “관내 특정 동 또는 구역을 사업대상지로 지정,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도시 미관 개선 사업을 추진할 것”을 시에 주문했다. 2일 제334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서 임현숙 의원이 말한 내용이다.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이 작심하고 쓴소리를 쏟아냈다. 2일 제334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서 박인범 의원은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향해 시의원들의 쓴소리를 귀담아들을 것, 구)성병관리소 철거 찬반 사태와 관련해 현재의 불통 태도를 바꿀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이 서바이벌 방식 성과 평가에 의한 축제성 행사 통폐합과 대표 브랜드 축제 집중 육성안을 제시했다. 2일 제334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서 밝힌 내용이다. 김 의원은 “애매한 품질의 다수를 튼실한 퀄리티의 소수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이 관내 1인 가구에 대한 실태 조사와 대책 수립을 서두르자고 제안했다. 2일 제334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서 권영기 의원은 “경기도 전체에서는 3가구 중 1가구가 1인 가구지만, 동두천은 거의 둘 중 하나가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29일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꽃 치유 태교 교실을 운영해 임신부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전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운영된 해당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캐럴 노래를 들으며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들었다. 프로그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음식점 썬더치킨등을 방문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민간 자원 발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윤종혁 썬더치킨 대표는“안내해 주신 취지에 매우 공감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관리사업 안내와 치매예방 정보를 담은 2025년 치매안심 건강달력 3,500부를 제작했다. 또한 제작한 달력을 11월 29일부터 행정복지센터 8개 동,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치매안심 가맹점 27개소 등에 배부 중이라고 전했다
[금요저널]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두드림 희망센터 3층에서 자원봉사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자원봉사 아카데미 강좌을 실시했다. 이번 아카데미 강좌는 ‘꽃보다 인성이 아름다운 당신’을 대주제로 2일간 실시됐다. 강좌에서는 평
[금요저널]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9일 관내 식당에서 제45회 흰 지팡이의 날, 제98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해 ‘2024년 동두천시 시각장애인 복지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회 회원 및 가족, 인근 지역 협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1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6,082억원 규모의 2025년도 본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본예산 5,742억원과 비교해 340억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6.74% 증가한 5,387억원, 특별회계는 0.05% 증가한 695억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사회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1일 오후 5시부터 지행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성탄을 맞아 ‘2024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는 2025년 2월 초까지 유지될 예정이며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취약 계층을 위한 중앙동 특화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진행했다. ‘따뜻한 겨울나기’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중앙동 특화사업 중 하나이다. 중앙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8일 연말을 맞이해 송내택지상가번영회에서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송내택지상가번영회 남재희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취약계층 대상자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며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