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큰시장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2024년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통‘大’바자회 장터를 열어 할인판매점 운영과 보상 환급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통 ‘大’ 할인판매점은 7월에서 11월까지 4개월간 5일 장이 열리는 매월 5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29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2024년 제4차 내부 사례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자는 초기 폐렴과 치매를 겪고 있지만 보호자가 없어 돌봄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가구와 급성 간경화 및 사업 실패로 월세와 신용 회복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29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지구 엔젤봉사회에서 보산동 착한식당인 연천만두에서 후원한 만두와 형제군납에서 후원한 냉감 티셔츠를 보산동 내 홀몸어르신 6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지구 엔젤봉사회
[금요저널] 동두천시 환경보호과 관계자와 관내 자연발생유원지의 청결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다우리협동조합은 25일 탑동계곡 일원 배수로에 안전 철망과 접근금지 표지판을 설치하고 29일 길거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더불어 시민 쉼터 부근에 집중호우로 밀려온 토사를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경기도 공모사업인 ‘경기도 지정형 창업혁신공간’경기 북부권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공모는 경기도 내 소재의 창업지원시설을 운영 중인 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동두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서류 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이번 극한 호우로 신천이 범람하면서 하천변에 쌓인 다량의 쓰레기 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0시부터 04시까지 동두천에는 436.5㎜의 비가 내렸으며 이로 인해 시민의 여가 공간인 하천변에 다량의 부유물과 쓰레기가
[금요저널]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은 27일 자원봉사센터 3층에서 20기 한마음 가족봉사단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과 양갱 만들기에 나섰다. 가족봉사단은 삼계탕과 양갱 만들기 두팀으로 나뉘어 각각 영양만점 삼계탕과 양갱을 만들어 포장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29일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위촉 및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사업단은 동두천시의사회, 동두천시약사회, 동두천중앙성모병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신한대학교, 군부대, 새마을운동 동두천지회 등 유관기관의 10인을 위촉했으며 말라리아 퇴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7일과 28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선발전 및 국무총리기 전국생활체육 시·도대항 검도대회 경기도대표 선발전’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검도회·동두천시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체육대회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4부터 25일까지 2일 동안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 의무교육인 4대 폭력 예방 및 아동 학대 예방, 반부패·청렴 교육 및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문지윤 한국양성평등교육원 전문강사, 최경석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29일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차량 지원으로 찾아가는 세탁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안경녀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래된 이불은 위생환경을 떨어뜨려 건강에 나쁜 영양을 끼칠 수 있는데 청결한 생활을 유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주민참여예산 지역 회의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설명 등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사전 교육 후, 지난달 21일까지 접수된 주민참여예산 제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중복을 맞아 동두천시 방범순찰대 태풍지대 방범초소를 방문했다. 보산동 태풍지대는 관내 유일한 방범초소로 보산동 관광특구에 있으며 8명의 대원들이 조를 편성해 보산동 관광특구의 치안을 위해 방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금요저널] 대한적십자 동두천지구협의회 생연2동 봉사회는 최근 회원들과 생연2동 관내 저소득 재가노인 19가구에게 식사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밑반찬을 배달 받은 한 독거 어르신은 “이렇게 매번 도시락을 전해주고 외롭지 않게 말벗이 되어 주어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