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가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하반기에 15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계획으로 최대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이륜차 구매 시 국비 30만
[금요저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15일 다수인민원 접수에 따라 윗안흥동 하수도 분류화 공사 현장을 방문해 국선도 관계자와 마을 주민 30여명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원 내용은 신규 오수관을 매설한 현황도로의 포장과 인근 단독주택단지에 대한 추가적인 오수관
[금요저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12일 두레자연마을에서부터 직접 재배한 감자 8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두레자연마을에서 직접 농작물을 재배,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동두천시 거주 취약 위기 가족과 다문화가족에게 전달했다. 두레자연
[금요저널]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동두천시 청년봉사단체 청심회에서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사랑의 이발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6년 설립된 청심회는 동두천시 청년자원봉사단체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 및
[금요저널] 동두천시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생연1동위원회는 12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3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양귀정, 김재렬, 박인수 위원은 생연1동에 거주하며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이번 자유총연맹 위원 위촉을 계기로 생연1동의 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최근, 해충 및 감염병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강영열 회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함께 방역을 위해 참석해 주신 지도자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취약지역과 좁은 골목이 많은 곳을 꼼
[금요저널]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통장협의회 통장들과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 이어가기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올 9월 최종 후보지 발표까지 9만 동두천시민 공공의료원 유치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교육발전특구 협력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담초등학교에 학교안 다함께돌봄센터인 ‘이담초 DDC새싹돌봄교실’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이담초등학교와 학교안다함께돌봄센터 ‘이담초 DDC새싹돌봄교실’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방위협의회는 최근, 동두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시 유치를 기원하는 이어가기 홍보에 동참했다. 의료취약지에 거주하고 있는 동두천시 시민들이 염원을 담아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한국부인회에서 홀로 지내시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 부인회 회원들은 당일 무더운 날씨에도 상패동 독거 어르신 24가구에 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뜻깊은 이웃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를 위해 동두천 제생병원이 공공의료원 유치의 최적지로서 경기 동북부권역의 한가운데 위치해
[금요저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유치를 기원하고자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가 각각 염원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는 현재 동두천시민 모두가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
[금요저널]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일 학교 밖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 탐색을 위한 댄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주 2회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비트탑댄스학원에서 운영된다
[금요저널] 생연2동은 지난 목요일 새마을남·녀지도자와 함께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 홍보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생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뿐 아니라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통장협의회, 자유총연맹,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각 단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