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금연 희망 대상자가 시간과 거리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금연 진료소 등록·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찾아가는 금연사업 ‘지금부터 금연’을 지행역 역사 내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4년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6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관내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며 사업주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25일 이담양평해장국과 낙원교회에서 홀몸 어르신 20가구를 위해 해장국 대접 봉사를 펼쳤다. 마익수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정성껏 해장국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힘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인 봉사를 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6일 월례회의에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시 유치’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 9월 최종 후보지 발표를 앞두고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시 유치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윤화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4년도 중소기업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영업 중
[금요저널] 30년간의 염원, 9만 동두천시민이 나서 반드시 이뤄낸다. 동두천시는 27일 동두천시청 소회의실에서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동두천 지정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민선 8기 2주년 언론브리핑과 함께 진행됐으며 동두천시민과 주요 언론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발굴 및 표창을 위해 7월 1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제21회 동두천시 양성평등상’후보자에 대한 접수를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 부문 △양성평등 실현 부문 △양성평
[금요저널] 전반기 2년을 마무리하는 제9대 동두천시의회가 그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후반기에도 끊임없을 열정을 다짐했다. “더 크게 듣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감동 의정”이라는 구호를 현실로 만들고자 노력했던 제9대 동두천시의회 2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적극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생연1동 체육회도 동참하며 유치를 위한 힘을 보탰다고 27일 밝혔다. 생연1동 체육회 회원들은 26일 시민의 염원이 담긴 홍보 현수막과 피켓 등을 들고 응원하며 ‘경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만든 계절김치 등 밑반찬과 보산동 착한식당인 팥동네 떡집에서 후원한 떡을 관내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전달했다.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열무김치와 오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화 진입을 앞두고 노인 인구수 증가와 추정 치매 환자 수 증가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에는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사례관리 전담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7월 2일부터 23일까지 도서관 내 독서동아리를 활성화하기 위한 ‘함께 읽고 쓰기: 구석의 작은 책상에서’ 특강을 꿈나무 정보도서관에서 운영한다. 특강은 동두천 지역 작가인 김성은 작가와 4주 동안 동시대 한국 문
[금요저널] 동두천시 사회단체장협의회가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종철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3년도 회계결산감사 보고 정관 개정안, 차기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이종철 회장의 임기 종료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소요산 소요별앤숲테마파크 상상 물놀이장에서 ‘소요산愛 모두모여 거리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소요산을 찾는 가족들과 방문객들, 시민을 위한 치유 문화공연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요별앤숲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