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의 더포레스 나태호 대표는 26일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650만원 상당의 싱글 매트리스 8개를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했다. 나태호 대표는 “동두천시와 함께 성장하고 동두천시민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 아동들이 편안하고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 자료실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차야다 작가의 도서 ‘아빠 쉬는 날’의 원화를 전시한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미술감독인 차야다 작가의 ‘아빠 쉬는 날’은 학교에 가서도 집에 계신 아빠에 대한 생각으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관내 지역 맛집인 ㈜더임재에서 저소득 어르신 10명을 식당으로 초청해 따뜻한 사랑이 담긴 갈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더임재 민간 자원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 어르신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25일 이담양평해장국과 낙원교회에서 홀몸 어르신 20가구를 위해 해장국 대접 봉사를 펼쳤다. 마익수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정성껏 해장국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힘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인 봉사를 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6일 월례회의에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시 유치’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 9월 최종 후보지 발표를 앞두고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시 유치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윤화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관내 군부대 2개소를 선정해 해당 부대의 군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독서 서비스는 군인들이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이용자 희망 도서 지원과 상반기 온라인 서점 인기도서를 병영도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금연 희망 대상자가 시간과 거리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금연 진료소 등록·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찾아가는 금연사업 ‘지금부터 금연’을 지행역 역사 내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4년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6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관내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며 사업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4년도 중소기업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영업 중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발굴 및 표창을 위해 7월 1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제21회 동두천시 양성평등상’후보자에 대한 접수를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 부문 △양성평등 실현 부문 △양성평
[금요저널] 30년간의 염원, 9만 동두천시민이 나서 반드시 이뤄낸다. 동두천시는 27일 동두천시청 소회의실에서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동두천 지정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민선 8기 2주년 언론브리핑과 함께 진행됐으며 동두천시민과 주요 언론사
[금요저널] 전반기 2년을 마무리하는 제9대 동두천시의회가 그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후반기에도 끊임없을 열정을 다짐했다. “더 크게 듣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감동 의정”이라는 구호를 현실로 만들고자 노력했던 제9대 동두천시의회 2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적극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생연1동 체육회도 동참하며 유치를 위한 힘을 보탰다고 27일 밝혔다. 생연1동 체육회 회원들은 26일 시민의 염원이 담긴 홍보 현수막과 피켓 등을 들고 응원하며 ‘경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만든 계절김치 등 밑반찬과 보산동 착한식당인 팥동네 떡집에서 후원한 떡을 관내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전달했다.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열무김치와 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