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함께 선제적으로 발굴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 사업과 더불어 공공복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자유총연맹 장기형 위원은 11일 부영 1단지 경로당 당구대 보수에 재능기부와 후원을 했다. 장 위원은 지난 2015년부터 9년째 경로당 당구대와 당구용품 보수는 물론, 경로당 등에 콩나물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및 나눔 활동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새마을지도자 상패동협의회에서 여름철 감염병을 매개하는 해충을 퇴치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 위원들은 5월부터 주 1회 이상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신규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김미옥 위원은 생연중학교 교육복지사로 평소 청소년 복지 및 지역 복지에 관심이 많아 지원했으며 박민경 위원 또한 남다른 애향심을 가지고 있어 지원하게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11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지원사 80명을 대상으로 ‘경기 AI 간편 치매 체크’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경기 AI 간편 치매 체크’는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한 시간·장소에서 대상자 스마트폰과
[금요저널]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시니어 직무교육‘손에서 배우는 건강, 수지침 심화과정’이 11일 제일문화플랫폼에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동두천시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주민 건강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주관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 지역 연계 행사를 열어 동두천 내 관광특구 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에서 민생 살리기를 목적으로 공모한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에 선정돼 보조금 5천만원을 확보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2024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좌 ‘뛰는 아이 나는 부모’참가자 150명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강좌는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평생교육원 2층 한울림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강사에는 안병은 정신건강의학
[금요저널] 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으로드러났다. 특이한 점은 몇 가지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달리기, 사이클, 배드민턴, 탁구, 골프,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이 동시에 주목받는 것이다. 오늘날 운동은 기존의‘건강’이라
[금요저널]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10일 불현동 관내 제초 작업을 추진했다. 이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내 고장을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려가며 인도 위로 올라온 잡풀을 제거하고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우정 불현동장은 “무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원과 함께 빗물받이 10여 개소를 대상으로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지역자율방재단원과 직원들은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아파트단지 주변과 사당골 일대에 위치한 빗물받이 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희망과 행복의 보금자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위생 상태가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 20여명은 고독사 긴급 위기 가구로 제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장마와 폭염 등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9일까지 제3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주요 발굴 대상자는 자살고위험군과 취약 청년으로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에 조회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10일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 차량 지원으로 온기 나눔 세탁 지원 봉사를 가졌다. 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해 이불 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두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어르신은 “겨우